높이 6미터가 넘는 초대형 인조나무도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처럼 맞춤 제작해 세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높이 6미터급 초대형 인조나무도 공간 실측 후 자체 공장에서 맞춤 제작해 세울 수 있어요.
초대형 나무는 기성품이 없는 규모라 공간의 높이와 폭을 재고 그 치수대로 만드는 맞춤 제작만이 방법입니다.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가 높이 6미터에 둘레 4미터, 수형 지름 10미터의 인조 올리브 넝쿨나무를 세운 현장이에요.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 — 안뜰을 채우는 6미터 노거수
초대형 나무 제작과 시공의 순서
6미터급 나무는 아래 공정으로 세워집니다.
- 1단계 공간 실측. 설치 자리의 높이와 폭, 반입 경로를 잽니다. 초대형은 세울 자리만큼 들여올 길이 중요해요.
- 2단계 구조 설계. 나무 하중과 바람 조건을 계산해 기초 고정 방식을 정합니다.
- 3단계 분할 제작. 둥치와 가지를 나눠 제작합니다. 자체 공장 제작이라 6미터든 그 이상이든 치수 제한 없이 만들어요.
- 4단계 현장 조립. 나눠 반입한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고 단단히 고정한 뒤 잎과 디테일을 마무리합니다.

초대형이라 가능한 것들
큰 나무는 크기 자체가 연출입니다.
- 건물 규모를 이겨요. 3층 높이 건물 사이에서도 6미터 나무는 묻히지 않고 공간의 중심이 됩니다.
- 여러 층에서 보여요. 수형이 위로 크니 1층 마당은 물론 위층 창에서도 잎이 보이는 정원이 돼요.
- 노거수의 위엄이 나와요. 둘레 4미터의 굵은 밑동과 넝쿨줄기 감김은 초대형이라야 살아나는 세월의 인상입니다.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 실제 시공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의 건물 사이 중정에 초대형 인조 올리브 넝쿨나무를 시공했어요.
높이 6미터에 둘레 4미터, 수형 지름 10미터로 집 안뜰 한가운데를 채우는 규모입니다.
굵은 밑동을 넝쿨줄기가 감아 오르며 오래 자란 노거수의 형태를 만들었고 위로는 올리브 잎이 넓게 퍼져 2층과 4층 창밖으로도 초록이 담겨요.
나무 아래는 흰 자갈과 디딤돌, 관엽 인조식물로 정원을 마감해 나무 한 그루가 안뜰 전체의 콘셉트가 됐습니다.
이만한 크기의 생올리브나무는 안뜰에서 관리가 어렵지만 인조라 시공한 날의 모습이 사계절 유지돼요.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나무를 자체 공장에서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이에요.
상담한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현장 시공까지 직접 참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간과 구조 조건에 맞춰 제작하기 때문에 정해진 상한이 있지 않습니다. 설치 공간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규모를 판단해 드려요.
둥치와 가지를 나눠 반입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라 문과 통로 폭에 맞춰 부재를 나눕니다.
크기와 수형, 설치 환경에 따라 매번 달라 정찰가는 없습니다. 무료 실측 후 정확한 견적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처럼 초대형 인조나무를 제작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초대형 나무 제작이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