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해쉼터카페처럼 카운터 위 천장으로 행잉 넝쿨을 흘리는 연출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됩니다.
카운터 위 천장 프레임을 따라 잔잎 넝쿨과 내추럴 가지를 행잉으로 흘리고, 카운터 상단 테두리에 고사리 라인을 두르는 연출이에요.
강원도 고성군 해쉼터카페가 그 사례로, 주문하러 다가서는 동선의 눈높이마다 초록이 걸립니다.
고성 해쉼터카페 — 카운터 위로 흐르는 행잉 조경
카운터 위는 늘 비어 보여요
매장에서 손님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인데도 그렇습니다.
- 천장이 높을수록 카운터가 허전합니다. 주문 대기 중 손님의 시선은 카운터 위쪽으로 가는데, 그 넓은 면이 비어 있으면 매장이 휑해 보여요.
- 바닥에는 화분을 둘 수 없습니다. 카운터 앞은 주문·픽업 동선이라, 바닥에 무언가를 놓으면 사람이 걸립니다.
- 메뉴판과 설비만 남으면 어수선합니다. 스크린·냉장고·기계류가 그대로 드러나는 카운터는 정돈해도 딱딱한 인상이 돼요.
천장을 따라 흘리는 행잉의 방식
해쉼터카페 카운터 연출의 구성이에요.
- 천장 프레임을 길로 씁니다. 잔잎 넝쿨과 내추럴 가지가 프레임을 따라 흐르며, 바닥을 한 뼘도 쓰지 않고 카운터 위쪽을 채웁니다.
- 카운터 상단에 고사리 라인을 두릅니다. 메뉴 스크린 사이사이로 고사리 잎이 늘어져, 설비와 기계가 초록 사이로 부드럽게 묻혀요.
- 동선에서 초록이 끊기지 않습니다. 입구에서 카운터로 다가서는 내내 머리 위와 눈높이에 초록이 이어져, 주문 대기 시간의 풍경이 달라집니다.
- 인조라 음료 만드는 자리 위에도 걸 수 있습니다. 흙도 물도 없는 인조 식재라 잎이 지거나 물이 떨어질 일이 없어, 카운터 위라는 위치에 부담이 없어요.

고성 해쉼터카페 실제 시공
강원도 고성군 해쉼터카페의 카운터는 천장이 유리 프레임으로 높게 트인 구조예요.
조화닷컴이 그 천장 프레임을 따라 잔잎 넝쿨과 내추럴 가지를 행잉으로 흘리고, 카운터 상단 테두리에는 메뉴 스크린 사이로 고사리 라인을 둘렀습니다.
조명과 설비를 피해 가지의 흐름을 잡아, 높고 밝은 천장의 개방감은 그대로 두고 초록만 더해졌어요.
꽃이 가득한 홀과 달리 카운터 쪽은 초록 위주로 구성해, 주문 공간이 차분하게 정돈됩니다.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리지 않게 설계합니다. 스크린·조명·설비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그 사이로 흐름을 잡아, 보여야 할 것은 다 보이게 해요.
됩니다. 프레임이나 구조물이 있으면 그걸 따라, 없으면 고정 방식을 별도로 잡아 시공합니다. 천장 사진을 주시면 방식을 안내해 드려요.
가능합니다. 카운터 위 행잉만 진행할 수도 있고, 매장 전체 연출과 묶어 설계할 수도 있어요.
정해진 정찰가는 없습니다. 행잉 길이와 밀도, 고정 방식에 따라 매번 달라져요. 정확한 비용은 무료 실측·상담 후 확정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강원도 고성 해쉼터카페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천장·카운터 상부 같은 높은 자리의 행잉 연출을 매장마다 진행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카운터 위 연출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