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연출까지는 부담스러운데 대치동 포스코 사옥에 쓰인 크리스마스리스나 포인세티아 화단처럼 부분 장식만 맡길 수도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크리스마스리스와 포인세티아 화단 같은 부분 장식만 따로 맡기실 수 있어요.
대치동 포스코 사옥 시공에서도 겨울숲 연출과 함께 벽의 포인세티아 리스, 안내데스크의 포인세티아 플랜트박스 같은 작은 장식이 공간 곳곳을 채웠습니다.
이런 부분 장식만 골라 사무실이나 매장 규모에 맞게 구성해 드려요.
대치동 포스코 사옥 — 벽과 파티션을 채운 포인세티아 리스
부분 장식으로 되는 것들
큰 공사 없이도 시즌 분위기를 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예요.
- 크리스마스리스. 출입문, 파티션, 벽면에 거는 리스 하나로 그 구역의 계절이 바뀝니다.
- 포인세티아 플랜트박스. 안내데스크나 창가에 놓는 화단형 장식으로, 붉은 포인세티아 조화가 공간에 색을 더해요.
- 갈란드. 계단 난간이나 데스크 라인을 따라 두르는 줄 장식입니다.
- 소품 세트. 선물상자와 사인 같은 소품을 포인트 자리에 모아 작은 포토 코너를 만들어요.
전부 조화와 인조 소재라 시즌 내내 시들지 않고, 물 줄 일도 없습니다.

작게 시작해도 괜찮은 이유
시즌 장식은 규모보다 자리 선정이 중요해요.
직원과 방문객이 가장 자주 지나는 출입구, 안내데스크, 엘리베이터 앞 같은 자리에 부분 장식을 놓으면 작은 구성으로도 체감이 큽니다.
올해 부분 장식으로 시작해 반응을 본 뒤, 다음 시즌에 규모를 키우는 순서도 자연스러워요.
제작물은 보관해 두었다가 다음 해에 다시 쓸 수 있어, 해마다 장식을 새로 사는 비용이 줄어듭니다.

대치동 포스코 사옥 실제 시공
대치동 포스코 사옥 로비 크리스마스 시공에는 큰 겨울숲 연출과 부분 장식이 함께 들어갔어요.
미디어월 양쪽의 2m 흰색 인조나무 2그루와 블루 LED가 큰 그림을 만들고, 그 사이사이를 부분 장식이 채웠습니다.
파티션에는 붉은 포인세티아와 열매 장식을 엮은 크리스마스리스를 걸고, 안내데스크에는 조각 장식 화기에 포인세티아 조화를 심은 플랜트박스를 올렸어요.
1m 플랜트박스 3개에도 포인세티아를 가득 심어 화이트와 블루 배경 위에 붉은 색감을 살렸습니다.
천장에는 오너먼트 갈란드를 둘러 위아래가 함께 완성됐어요.
이 중에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사무실 한 켠이든 매장 데스크든 자리에 맞게 구성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분 장식 단위 주문도 상담해요. 공간 사진을 보내주시면 자리에 맞는 구성과 수량을 제안해 드립니다.
거는 위치와 수량에 따라 설치까지 맡아 드려요. 택배형 소품과 설치형 장식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생화 포인세티아는 추위와 건조에 약해 시즌 중 시들기 쉬워요. 조화 포인세티아는 시즌 내내 같은 모습이고 다음 해에 다시 쓸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대치동 포스코 사옥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대치동 포스코 사옥처럼 큰 연출부터 부분 장식까지 규모에 맞춰 시공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부분 장식 문의는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