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등을 따로 살까 하다가 광명데이콤빌딩 2층사무실처럼 화단 잎 사이에 볼 조명을 심는 걸 봤는데 이런 조명 포인트 시공도 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화단 잎 사이에 볼 조명을 심는 조명 포인트 시공도 해 드립니다.
테이블에 올려두는 무드등과 달리 화단 속에 심는 조명은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잎 사이로 빛이 걸러져 나와 켜는 순간 화단 전체가 조명 기구가 돼요.
광명데이콤빌딩 2층사무실 플랜트박스의 볼 조명등 2개가 그 실제 사례입니다.
광명데이콤빌딩 2층사무실 — 잎 사이로 빛이 배어 나오는 볼 조명
무드등과 심는 조명의 차이
같은 은은한 빛이라도 놓이는 방식이 결과를 가릅니다.
- 무드등은 자리를 차지합니다. 테이블과 선반 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전선이 밖으로 드러나 정돈이 어려워요.
- 심는 조명은 화단 속에 숨습니다. 식재 사이에 볼 조명을 심으면 기구와 전선이 잎에 가려지고, 빛만 잎맥 사이로 번져 나옵니다.
- 빛의 질감이 달라집니다. 맨 전구의 빛과 달리 잎을 통과한 빛은 그림자 무늬를 만들어, 같은 밝기라도 훨씬 깊은 분위기가 돼요.

조명 포인트 시공의 설계
조화닷컴은 식재와 조명을 한 세트로 설계합니다.
- 조명 자리를 먼저 잡습니다. 어느 좌석에서 빛이 보일지를 기준으로 볼 조명 위치를 정하고, 그 주변의 잎 밀도를 조절해 빛이 적당히 걸러지게 해요.
- 인조식물이라 안전합니다. 생화는 조명 열기에 잎이 마르지만, 인조 잎은 조명 옆에서도 변형이 없어 조명을 잎에 바짝 붙여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전원 계획까지 함께 봅니다. 박스 주변 콘센트 위치를 실측에서 확인해 배선이 보이지 않는 경로를 잡아요.

광명데이콤빌딩 2층사무실 실제 시공
서울 광명데이콤빌딩 2층 사무실은 식물과 조명을 한 세트로 설계한 현장입니다.
2026년 3월 조화닷컴은 벤치 일체형 1m×0.5m 플랜트박스에 야자와 고사리, 알로카시아를 높낮이 있게 믹스 식재하고, 잎 사이에 볼 조명등 2개를 심었어요.
바닥은 흰 자갈로 마감해 불이 켜지면 잎맥 사이로 따뜻한 빛이 번집니다.
불이 켜지면 잎맥 사이로 따뜻한 빛이 번져, 퇴근 무렵의 사무실에도 부드러운 분위기가 남아요.
바 좌석과 회의 테이블 어느 쪽에서 봐도 빛과 식물이 눈높이에 걸리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사례처럼 사무실과 카페, 매장의 화단 어디든 조명 포인트를 함께 시공할 수 있어요.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기존 식재 화단에 볼 조명을 심고 배선을 정리하는 추가 시공도 가능해요.
전구색과 주백색 등 공간 톤에 맞는 색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매장 조명과 어울리는 색을 상담에서 제안해 드려요.
주변 콘센트를 활용하는 구성이 기본이라 대부분 별도 전기 공사가 없습니다. 콘센트가 먼 자리는 실측에서 확인해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광명데이콤빌딩 2층사무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조명 포인트 화단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