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도 화분도 아니고 꽃으로 만든 공? 플라워볼 오브제는 어디에 쓰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플라워볼은 인조 꽃을 공 모양으로 빽빽하게 뭉쳐 만든 조형 오브제로 — 사방이 트인 공간의 포인트, 대형 나무의 받침, 매다는 연출까지 두루 쓰입니다.
화분은 위에서만, 꽃다발은 앞에서만 예쁘지만, 공 모양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같은 형태거든요.
쇼핑몰 아트리움처럼 사람이 사방에서 지나는 공간에서, 방향을 타지 않는 꽃 연출이 필요할 때의 답입니다.
하남 스타필드 — 어느 각도에서 봐도 같은 형태인 플라워볼 오브제
왜 하필 공 모양일까요
꽃을 공으로 뭉치는 데엔 연출상의 이유가 있어요.
- 방향을 타지 않습니다. 화분·꽃다발은 정면이 있지만 공은 사방이 정면이라, 사람이 어느 쪽에서 와도 완성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 꽃의 밀도가 최대치입니다. 빈 데 없이 꽃으로만 채운 덩어리라, 같은 부피에서 낼 수 있는 가장 진한 꽃의 임팩트가 나와요.
- 반복 배치가 그림이 됩니다. 형태가 단순해서 크기를 달리해 여러 개 두면, 흩어진 공들이 공간에 리듬을 만듭니다.

조화닷컴(zohwa.com)의 플라워볼은 기성 소품을 놓는 방식이 아니라, 공간 규모에 맞춘 크기와 콘셉트에 맞춘 꽃 구성으로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요.
꽃 색을 섞는 배합부터 공의 지름까지, 놓일 자리에서 역산해 만듭니다.
플라워볼의 세 가지 쓰임
한 가지 오브제인데 자리에 따라 역할이 달라져요.
- 중심 조형의 받침으로. 대형 나무나 포토존 옆에 두면, 중심을 향해 시선을 모아주는 조연이 됩니다. 크기를 나무보다 낮게 잡는 게 요령이에요.
- 단독 포토존으로. 사람 키에 가까운 대형 플라워볼은 그 자체가 사진 배경이 됩니다. 형태가 온전해서 옆에 서기만 해도 구도가 잡혀요.
- 매다는 연출로. 공 모양은 매달아도 형태가 완성돼 있어, 천장에 띄우는 행잉 오브제로도 쓰입니다.

하남 스타필드 실제 시공
하남 스타필드 이벤트 공간에 시공한 플라워볼 사례예요.
잔디 단상 위 대형 목수국나무 양옆에, 주황·노랑·분홍 야생화를 빽빽하게 뭉친 플라워볼을 배치했습니다.
공마다 꽃 배합을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 반복인데도 복제한 티가 나지 않아요.
사방에서 사람이 지나는 아트리움이라, 어느 방향에서 와도 나무와 꽃볼의 구도가 완성되어 보입니다.
중심 나무는 파스텔 수국, 꽃볼은 진한 야생화 톤으로 나눠 서로 묻히지 않게 색을 설계했어요.
인조 꽃이라 사방에서 손을 타는 자리인데도 시들거나 흐트러짐 없이 유지됩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 왔고, 쇼핑몰·행사장·카페에 꽃 오브제 연출을 시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이고, 대표 사례는 시공 포트폴리오와 쇼핑몰(zohwa.com)에서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테이블에 올리는 소형부터 사람 키에 가까운 대형까지 제작합니다. 놓일 공간의 규모에 맞춰 지름을 잡아 드려요.
네. 매다는 연출을 전제로 무게와 고정 방식을 잡아 제작합니다. 층고가 높은 로비·아트리움에 잘 어울려요.
가능합니다. 행사 소품으로 플라워볼만 제작하는 상담도 진행해요. 수량과 콘셉트 색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정해진 정찰가는 없습니다. 크기·수량과 꽃 구성에 따라 매번 달라집니다. 쇼핑몰의 금액은 시작점 예시일 뿐이며, 정확한 비용은 무료 상담 후 확정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하남 스타필드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플라워볼 같은 꽃 오브제로 공간의 포인트를 만들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방향을 타지 않는 꽃 연출이 필요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