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화장품 본사처럼 가지를 90도로 꺾어 두 벽면을 따라 ㄱ자로 뻗는 인조나무도 제작이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가지를 90도로 꺾어 두 벽면을 따라 ㄱ자로 뻗는 인조나무를 맞춤 제작할 수 있어요.
기성품 나무는 사방으로 고르게 퍼진 수형뿐이지만, 조화닷컴은 공간 구조에 맞춰 가지가 갈 방향 자체를 설계해 만듭니다.
강남 화장품 본사가 코너의 두 벽면을 따라 ㄱ자 수형을 완성한 현장이에요.
강남 화장품 본사 — 90도로 꺾어 설계한 가지 갈래
기성품 나무로는 안 되는 이유
시중에서 파는 인조나무를 코너에 놓아 보면 금방 한계가 보여요.
- 수형이 사방형이에요. 기성품은 가지가 360도로 퍼져 벽 쪽 가지가 눌리고 꺾입니다.
- 벽에 붙일 수 없어요. 사방 수형은 벽에서 나무 반경만큼 띄워야 해 코너 공간을 오히려 잡아먹습니다.
- 방향 조정이 안 돼요. 완성품은 가지 골격이 고정돼 현장에서 구부리면 어색해지고 파손됩니다.

ㄱ자 수형을 제작하는 방식
강남 화장품 본사의 ㄱ자 나무는 아래 과정으로 만들어요.
- 코너 실측. 두 벽면의 길이와 천장 높이를 재서 가지가 뻗을 범위를 정합니다.
- 골격 설계. 목대에서 갈라지는 주 가지의 각도를 90도로 잡아 두 벽면 방향으로 골격을 세웁니다.
- 잎 수작업. 잎사귀를 가지 하나하나 직접 꽂아 꺾인 각이 어색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수형을 만듭니다.
- 현장 마감. 설치하면서 벽면과의 간격을 맞추고 잔가지 흐름을 다듬습니다.

강남 화장품 본사 실제 시공
서울 강남 화장품 본사 사무실 코너에 ㄱ자 수형 인조 느티나무를 시공했어요.
벽과 벽이 만나는 코너에 대형 항아리 화분을 놓고 높이 1.8m 느티나무 목대를 세운 뒤, 가지를 90도로 꺾어 두 벽면을 따라 ㄱ자로 뻗게 했습니다.
사방으로 퍼지는 일반 수형이었다면 코너에서 가지가 벽에 눌렸겠지만, 처음부터 두 방향으로만 설계해 벽면과 가지가 나란히 흐릅니다.
회색 노출콘크리트 로고 벽 옆으로 가지가 지나가고 펜던트 조명 사이로 잔가지가 퍼져요.
잎사귀를 하나하나 직접 꽂아 꺾인 골격이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나무가 됐습니다.
물주기와 채광 없이 이 수형 그대로 유지되는 것도 인조나무라 가능한 부분이에요.
이 사례처럼 코너 말고도 복도 꺾임이나 기둥 옆 같은 특수 구조에 맞춘 수형 제작이 가능합니다.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나무를 자체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이에요.
공간 구조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한 수형을 그려서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쪽 벽면만 따라가는 일자형, 아치를 그리는 곡선형 등 공간 구조에 맞는 수형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구조 사진을 보여주세요.
주 가지 골격은 제작 때 정해지지만 잔가지 흐름은 현장에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배치를 크게 바꿀 계획이면 미리 알려주세요.
올리브나무나 벚꽃나무 등 다른 수종도 같은 방식으로 골격을 설계해 제작합니다. 원하는 수종을 알려주시면 맞춰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강남 화장품 본사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강남 화장품 본사처럼 공간 구조에 맞춰 수형을 설계하는 제작을 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맞춤 수형 인조나무가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