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청사라 안내 픽토그램은 꼭 보여야 하는데 강릉아트센터처럼 사인을 식물 벽에 매립해 벽면녹화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안내 픽토그램은 사인 위치를 먼저 실측한 뒤 그 자리만 남기고 벽 전면을 벽면녹화로 덮어, 사인을 식물 벽 위에 매립하는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안내 기능은 그대로 살아 있고, 오히려 초록 바탕 위 흰 사인이 더 또렷하게 읽혀요.
공공청사처럼 안내 표시가 규정상 반드시 보여야 하는 공간에 맞는 방법입니다.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화장실 입구가 실제로 이렇게 완성된 현장입니다.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 사인만 남기고 벽 전면을 덮은 벽면녹화
안내 기능과 조경을 함께 살리는 법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화장실 입구는 문과 안내 사인만 남기고 벽 전면을 벽면녹화로 덮은 자리입니다. 관공서·문화시설에서 걱정하는 "사인이 식물에 묻히지 않을까"를 이렇게 풉니다.
- 사인 위치를 먼저 실측합니다. 남녀·장애인 픽토그램과 안내 표시가 들어갈 자리를 재고, 그 규격대로 식물 벽에 자리를 비웁니다.
- 사인을 식물 위에 매립합니다. 초록 벽 위에 픽토그램을 얹어, 안내 기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벽 전체가 하나의 정원처럼 보이게 합니다.
- 대비가 가독성을 높입니다. 흰 사인은 초록 바탕 위에서 오히려 눈에 잘 들어와, 무채색 벽에 붙였을 때보다 또렷하게 읽힙니다.

어떤 소재로 채우나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화장실 입구 벽은 한 종류 식물로 밋밋하게 덮지 않았습니다.
고사리와 양치류를 바탕으로 깔았습니다. 잎이 촘촘한 양치류가 벽 전체의 밀도를 채워 빈 곳 없이 초록이 이어집니다.
잎 모양이 다른 관엽을 겹쳤습니다. 크기와 결이 다른 잎을 섞어, 가까이에서 봐도 단조롭지 않게 결이 살아 있어요.
흰 꽃과 인조이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초록 사이사이 흰 꽃이 점점이 피어, 안내 벽이 아니라 정원처럼 보이게 합니다.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실제 시공
강릉시 강릉아트센터는 강릉의 공연·전시 문화시설로, 복도 끝 화장실 입구가 밋밋한 무채색 벽이던 공간이었습니다.
조화닷컴은 문과 남녀·장애인 안내 사인 위치를 실측한 뒤, 그 자리만 남기고 벽 전면을 벽면녹화로 덮었어요.
복도를 걷다 마주치는 순간 벽 하나가 통째로 정원처럼 다가오는 그린 게이트가 됐습니다.
픽토그램은 식물 위에 매립해 안내 기능을 그대로 살렸고, 초록 바탕 위 흰 사인이 오히려 또렷하게 읽히고요.
고사리와 양치류, 관엽을 겹겹이 섞고 흰 꽃과 인조이끼를 더해, 가까이 봐도 결이 살아 있는 벽입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벽면녹화를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리지 않습니다. 안내·비상 표시의 위치와 규격을 먼저 확인해 그 자리를 비우고 시공하므로, 규정상 보여야 하는 표시는 그대로 노출됩니다.
매립한 사인 부분만 떼어 교체할 수 있게 시공합니다. 표시 규정이 바뀌어도 벽 전체를 다시 하지 않고 그 자리만 손봅니다.
인조식물이라 물 주기와 조도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먼지를 털어 주는 정도면 처음의 상태가 유지됩니다.
정해진 정찰가는 없습니다. 벽면 면적과 사인 개수, 식재 구성에 따라 달라져요. 정확한 비용은 상담 후 필요하면 무료 실측을 거쳐 확정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벽면녹화를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안내 기능과 조경을 함께 살리는 시공을 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관공서·문화시설의 안내 벽면 조경이 고민이시라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