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테리어 컨셉을 잡는 중인데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트리서클을 보니 나무를 둘러앉는 좌석이 인상적이라 카페 홀에도 같은 방식이 가능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나무를 둘러앉는 트리서클 좌석은 카페 홀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습니다.
좌석 구조 중앙에 인조나무 상징목을 세우고 밑동을 화단으로 감싸면, 좌석과 조경이 하나로 묶인 자리가 돼요.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복도 휴게홀의 계단식 벤치와 높이 2.5m 인조 느티나무가 그 구조의 실제 사례입니다.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 계단식 벤치 중앙에 세운 인조 느티나무 트리서클
트리서클 좌석이 카페에서 통하는 구조
트리서클은 나무가 자리의 중심이 되는 좌석 구성입니다.
- 자리마다 나무 그늘이 걸립니다. 수관이 천장 가까이 퍼지는 수형이라 벤치 어느 자리에 앉아도 머리 위에 가지와 잎이 걸려요. 야외 나무 그늘 자리를 실내로 들여온 감각입니다.
- 좌석이 포토존이 됩니다. 나무를 배경으로 둘러앉는 구조라 따로 포토존을 만들지 않아도 좌석 자체가 사진 나오는 자리가 돼요.
- 홀 중앙이 살아납니다. 벽면 자리만 선호되고 홀 중앙이 비는 카페라면, 중앙에 트리서클을 두는 것으로 죽은 자리가 가장 인기 있는 자리로 바뀝니다.

카페 홀에 맞추는 제작 방식
조화닷컴은 카페의 좌석 계획에 맞춰 나무와 화단을 제작합니다.
- 수형을 좌석에 맞춥니다. 인조나무는 공간 치수에 맞춰 수형을 제작하므로, 테이블 높이와 동선을 피해 가지가 퍼지는 방향까지 조정할 수 있어요.
- 기존 좌석 구조를 살립니다. 남양주 금교초등학교도 이미 만들어져 있던 목공 벤치 구조를 그대로 살리고 중앙에 나무만 세웠습니다. 카페도 기존 평상이나 벤치석을 살려 시공할 수 있어요.
- 음료를 다루는 공간이라 흙이 없습니다. 화단 속은 흙 없이 정돈된 마감이라 음식과 음료를 다루는 매장에서도 부담이 없습니다.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실제 시공
2026년 2월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복도 휴게홀은 우드 계단식 원형 벤치 중앙에 높이 2.5m 인조 느티나무 상징목을 세운 현장입니다.
나무를 둘러싸고 계단이 내려오는 트리서클 구조라, 앉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나무를 등지고 둘러앉게 돼요.
조화닷컴은 밑동에 극락조와 양치류를 심어 발치까지 풍성하게 만들고, 주변 플랜트박스 3곳에는 아레카야자와 칼라데아, 가는 잎 소형목과 흰 꽃 관목을 박스마다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시공 전에는 심긴 것이 없어 앉을 이유가 없던 벤치가, 나무가 서자 쉬는 시간마다 아이들이 걸터앉는 자리로 바뀌었어요.
실제 나무라면 이 크기를 실내에서 키우기도, 바닥 하중과 채광을 맞추기도 어렵지만 인조나무는 공간에 맞춰 제작해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사례처럼 카페 홀의 좌석 구조에도 트리서클 구성을 같은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어요.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화닷컴의 시공 범위는 나무와 화단 조경입니다. 벤치 목공은 인테리어 공정과 협력해 진행하며, 기획 단계부터 함께 상담하면 좌석과 조경을 하나의 구조로 설계할 수 있어요.
됩니다. 나무 크기와 화단 지름을 공간에 맞춰 줄이면 소형 카페에도 코너형 트리서클을 만들 수 있어요.
가끔 먼지를 털거나 건식으로 닦는 정도면 됩니다. 물주기와 전정이 없어 일상 관리는 청소 수준이에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카페 트리서클 좌석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