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호텔 로비처럼 유리 벽면 안쪽이 훤히 보이는 로비를 대나무로 가릴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나무 파티션으로 시선을 걸러 줄 수 있어요.
유리 벽면 너머 안쪽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는 인조대나무를 유리 앞에 세워 시선을 부드럽게 가릴 수 있는데, 완전히 막는 벽이 아니라 잎 사이로 빛이 드나드는 가림이라 로비의 개방감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강원도 양양호텔 로비가 그 사례로, 유리 벽면을 따라 세운 대나무 라인이 안쪽 시선을 걸러 주면서도 넓은 로비의 밝은 인상을 유지해요.
강원 양양호텔 로비 — 유리 벽면 앞에 세운 인조대나무 파티션
유리 벽면 로비의 시선 문제
넓고 밝은 유리 로비는 보기엔 좋지만 실사용에서 아쉬운 점이 있어요.
- 안쪽이 그대로 보입니다. 유리 너머 사무 공간이나 안쪽 시설이 훤히 들여다보여, 로비를 오가는 동선과 안쪽의 시선이 그대로 겹칩니다.
- 막자니 답답합니다. 블라인드나 벽으로 완전히 막으면 시선은 가려도 유리 로비의 밝고 넓은 장점이 사라져요.
- 넓은데 허전합니다. 대리석 바닥과 유리 벽면만 있으면 공간은 넓어도 시선이 머물 초록이 없어 비어 보입니다.
대나무 파티션이 시선을 '거르는' 방식
양양호텔 로비에 적용한 방법이에요.
- 완전 차단이 아니라 걸러 줍니다. 유리 앞에 인조대나무를 촘촘히 세우면, 가는 줄기와 잔잎이 겹치면서 안쪽 시선을 부드럽게 가립니다. 벽처럼 막는 게 아니라 시야를 흐리게 하는 방식이에요.
- 잎 사이로 빛이 드나듭니다. 대나무 잎 사이로 빛과 시선이 통하기 때문에, 가림을 세워도 로비 전체의 개방감과 밝기가 유지됩니다.
- 초록이 허전함을 채웁니다. 시선을 거르는 동시에, 비어 보이던 로비에 대나무 숲의 초록이 들어와 첫인상이 살아나요.
- 밝은 우드 톤과 어우러집니다. 대나무를 담은 우드 플랜트박스가 대리석 로비와 한 톤으로 이어져, 가림막이 아니라 인테리어의 일부처럼 보입니다.

강원 양양호텔 로비 실제 시공
강원도 양양호텔 로비는 유리 벽면과 대리석 바닥으로 밝고 넓었지만, 유리 너머 안쪽 공간이 훤히 들여다보여 로비 동선과 안쪽 시선이 겹치는 구조였어요.
조화닷컴이 유리 벽면 라인을 따라 우드 플랜트박스를 세우고, 그 안에 인조대나무를 빈틈없이 촘촘하게 식재했습니다.
가는 줄기와 잔잎이 겹겹이 겹치면서 안쪽 시선이 부드럽게 걸러지고, 그런데도 잎 사이로 빛이 통해 로비의 개방감은 그대로 살아 있어요.
완전히 막는 벽이었다면 답답했을 자리가, 초록을 통해 시선만 거르는 아늑한 로비가 됐습니다.
빛이 부족한 실내 로비지만 인조대나무라, 채광 없이도 이 푸른 파티션이 처음 모습 그대로 유지돼요.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나무 밀도와 높이를 올리면 더 가릴 수 있습니다. 다만 양양호텔처럼 개방감을 살리려면 잎 사이로 빛이 통하는 밀도가 좋아, 얼마나 가릴지 현장에서 함께 정해요.
유리 앞 바닥에 플랜트박스를 놓아 세우는 방식이라 유리에 손대지 않습니다. 유리·창호를 그대로 두고 앞에만 배치해요.
됩니다. 유리 너머 시선이 겹치는 구조라면 로비·대기실·사무실 어디든 같은 방식이 적용돼요. 공간 사진과 함께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정해진 정찰가는 없습니다. 벽면 길이, 대나무 밀도, 플랜트박스 제작 범위에 따라 매번 달라져요. 정확한 비용은 무료 실측·상담 후 확정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강원 양양호텔 로비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유리 벽면·오픈 구조의 시선 문제를 초록으로 푸는 시공을 진행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유리 로비의 시선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