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수피 자작나무를 여러 그루 모아 숲처럼 만들고 싶은데 고양 어울림누리 아이러브맘카페처럼 자작나무 군락 시공이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됩니다. 자작나무를 여러 그루 모아 심되 줄기 굵기와 높이를 조금씩 다르게 배치하면, 한 그루로는 안 나오는 자작나무 숲의 표정이 만들어져요.
흰 수피가 여러 겹으로 겹쳐 서면 그 자체가 북유럽 숲 같은 장면이 되어, 창가나 벽면 하나가 숲으로 채워집니다.
경기 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누리 아이러브맘카페의 자작나무 5그루가 그 군락 시공의 실제 현장입니다.
고양 어울림누리 아이러브맘카페 — 여러 그루로 완성한 자작나무 숲
한 그루로는 숲이 안 되는 이유
자작나무는 여러 그루가 모여야 진짜 매력이 나옵니다.
- 자작나무는 군락의 나무예요. 실제 자작나무 숲도 흰 줄기가 여러 겹으로 늘어선 모습이라, 한 그루만 있으면 그 특유의 숲 느낌이 안 납니다.
- 흰 줄기가 겹쳐야 살아나요. 흰 수피의 매력은 여러 줄기가 나란히 서서 겹칠 때 커지는데, 한 그루는 그 리듬을 못 만들어요.
- 벽면이나 창가를 채우려면 여럿이에요. 넓은 면을 숲으로 채우려면 한 그루보다 군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자작나무 군락을 만드는 방법
숲처럼 모으는 배치입니다.
- 줄기 굵기를 다르게 해요. 굵은 줄기와 가는 줄기를 섞으면 복사한 듯한 인상 대신 자연스러운 숲의 다양성이 생깁니다.
- 높이를 조금씩 달리해요. 나무 높이를 조금씩 다르게 하면 시선에 리듬이 생겨 진짜 숲처럼 보여요.
- 줄기 간격에 리듬을 줘요. 나무 사이 간격을 일정하지 않게 두면 겹치고 트인 부분이 생겨 숲의 깊이가 만들어집니다.
- 밑동을 자갈로 이어요. 나무 밑동을 자갈로 마감해 이으면 화분 여러 개가 아니라 땅에서 자란 하나의 숲으로 읽혀요.

고양 어울림누리 아이러브맘카페 실제 시공
경기 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누리 안에 있는 아이러브맘카페에는 높이 2.5m의 흰 수피 자작나무 5그루를 창가에 군락으로 시공했어요.
커브벤치 화단을 따라 나무를 배치하고 밑동을 자갈로 마감해, 흰 줄기들이 나란히 서서 천장을 향해 올라가는 자작나무 숲을 만들었습니다.
줄기가 여러 겹으로 겹쳐 서면서 한 그루로는 안 나오는 숲의 밀도가 생기고, 위쪽에서 잎이 조명 사이로 퍼져 창가 전체가 숲의 표정을 갖게 됐어요.
흰 수피 여러 그루가 만든 산림욕 기분의 창가 숲, 자작나무 군락 시공의 실제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너 그루부터 군락의 느낌이 시작됩니다. 공간 크기에 맞춰 그루 수를 정하고, 넓은 면이면 더 많은 그루로 밀도를 살려요.
네. 대나무와 올리브나무 등 다른 수종도 군락으로 시공합니다. 원하시는 숲의 분위기에 맞는 수종을 제안해 드려요.
네. 벽면을 따라 군락을 세우면 벽 하나가 숲 배경이 됩니다. 벽 앞 공간을 실측해 배치를 잡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고양 어울림누리 아이러브맘카페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고양 어울림누리 아이러브맘카페처럼 나무 군락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자작나무 숲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