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제플랜트박스나 콘크리트 플랜터처럼 이미 있는 구조물에도 한양대 의과대학처럼 식재만 맡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미 설치된 플랜터 구조물에 안을 채우는 인조식물 식재만 따로 맡길 수 있습니다. 조화닷컴은 한양대 의과대학 세미나실에서 기존 콘크리트 질감 플랜트박스 4곳은 손대지 않고, 그 안의 인조식물 식재만 맡아 실내정원을 완성했어요.
건물에 플랜터가 이미 있다면 구조물을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안쪽만 채워도 공간 인상이 달라집니다.
한양대 의과대학 — 기존 콘크리트 질감 플랜터에 채운 몬스테라와 야자
빈 플랜터가 그대로 방치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만들어진 플랜터가 비어 있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아요.
- 생화는 관리가 안 돼요. 심어도 물주기와 교체를 맡을 사람이 없어 흙만 남기 쉽습니다.
- 어디에 맡길지 몰라요. 구조물 공사 업체는 식재를 안 하고, 꽃집은 큰 플랜터 구성이 어려워 애매하게 남아요.
- 비워두면 더 허전해요. 흙만 채워진 플랜터는 없느니만 못한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기존 구조물에 식재만 진행하는 방식
조화닷컴은 구조물 재질과 상관없이 안을 채우는 인조조경을 진행해요.
- 구조물은 그대로 둬요. 철제든 콘크리트든 목재든, 기존 플랜터를 손대지 않고 안쪽만 시공합니다.
- 치수에 맞춰 제작해요. 플랜터 길이와 폭, 깊이를 재서 그 규격에 맞는 인조식물 구성을 준비해요.
- 짧은 시간에 끝나요. 구조물 공사가 없으니 식재와 마감만으로 빠르게 완성됩니다.
한양대 의과대학 실제 시공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세미나실에 시공한 현장이에요.
창가를 따라 콘크리트 질감 플랜트박스가 놓여 있었지만 안은 흙만 채워진 채 비어 있었고, 이 구조물은 기존 설치물이라 조화닷컴의 작업 범위가 아니었습니다.
조화닷컴은 2026년 3월 그 안을 채우는 인조식물 식재만 맡아, 4.6미터 대형 플랜트박스 1개와 1.6미터 플랜트박스 3개에 높이 1.2미터에서 2미터 사이 인조나무 8그루와 야자, 몬스테라, 극락조, 고사리를 혼합 식재했어요.
밑동은 자갈과 이끼로 마감해 흙이 드러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구조물을 새로 만들지 않고 안쪽만 채웠는데도, 비어 있던 창가가 이어진 실내정원으로 바뀌어 세미나실 인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기존 플랜터를 살리는 이 방식은 공사 부담 없이 짧은 시간에 공간을 바꾸고 싶은 시설에 잘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흙 위에 식재 기반을 잡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플랜터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방법을 안내해요.
야외 화단과 옥상 플랜터에도 같은 방식으로 인조식물 식재를 진행합니다. 설치 환경에 맞는 소재로 구성해요.
플랜터 1곳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규모에 맞춰 구성과 견적을 잡아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한양대 의과대학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한양대 의과대학처럼 기존 플랜터를 살려 안쪽만 채우는 시공을 해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비어 있는 플랜터가 고민이시면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과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상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