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라운지가 여러 층이라 부스가 수십 개인데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처럼 부스 플랜터 전체를 한 번에 인조식물로 채우는 시공이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여러 층 부스 플랜터 전체를 한 번에 채우는 일괄 시공이 됩니다.
부스가 수십 개인 라운지는 몇 개만 채우면 나머지가 더 비어 보입니다. 전체를 한 흐름으로 설계해 같은 톤으로 채워야 층이 달라도 캠퍼스 전체가 하나의 정원처럼 이어져요.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라운지가 그 반복 식재의 사례입니다.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 같은 톤으로 이어진 부스 정원
대규모 부스 플랜터 일괄 시공 방식
부스가 많을수록 톤 관리와 공정 관리가 관건입니다.
- 톤을 통일합니다. 부스마다 소재 구성을 맞춰, 층이나 구역이 달라도 라운지 전체가 한 정원으로 읽히게 해요.
- 규격별로 설계합니다. 박스 크기가 여러 종류면 규격마다 식재 밀도를 맞춰, 큰 박스와 작은 박스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 한 번에 공정을 잡습니다. 소재를 미리 준비해 현장에서 부스별로 이어 식재하니, 층을 오가며 반복해도 기간이 늘어지지 않아요.
-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수십 개 부스여도 흙·물 없는 인조식물이라 관리 인력이 필요 없어, 규모가 커질수록 유지 이점이 커집니다.
조화닷컴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서울대학교, 연암대학교 같은 대학 공간에 시공해 온 업체입니다.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실제 시공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학생 라운지의 부스 파티션 상단에는 기존 플랜트박스 8곳이 있었습니다.
조화닷컴은 1.95m x 0.3m 4곳과 1.85m x 0.2m 4곳, 총 8곳에 인조조경을 식재했어요. 부스 가구·프레임·박스는 기존 시설이고 우리 작업은 식재입니다.
폭 20~30cm의 좁은 박스에 키가 다른 수풀과 고사리, 잎식물을 엇갈려 심어 볼륨을 만들고, 라벤더 계열 보라 꽃을 흩어 표정을 더했습니다.
밑동은 진짜 돌인 화산석으로 정리하고, 부스마다 같은 톤을 유지해 라운지 전체가 반복되는 정원으로 이어지게 했어요.
소재를 미리 준비해 현장에서 부스별로 이어 식재했기 때문에 8곳을 고른 완성도로 마쳤습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수십 개 부스의 여러 층 라운지에도 같은 방식이 그대로 확장돼요.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한 번에 하거나 층별로 나눠 진행하는 일정 모두 잡아 드려요. 톤은 층이 달라도 통일되게 관리합니다.
규모에 맞춰 소재를 준비하고 현장 상황을 실측해 물량을 맞춥니다. 추가 부스가 생겨도 같은 구성으로 보완해 드려요.
부스 수와 박스 규격을 주시면 개산 견적을 드리고, 실측 후 확정합니다. 정찰가 없이 규모 기준으로 잡아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여러 층 부스가 수십 개인 대학 라운지라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처럼 전체를 한 번에 채워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라운지 도면과 사진을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