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이 낮은 매장인데 주주1132 같은 대나무를 높이에 맞춰 세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 대나무는 천장 높이에 맞춰 제작하기 때문에 낮은 천장 매장에도 세울 수 있습니다.
자라는 나무가 아니라 실측값대로 만드는 나무라, 천장에 닿아 꺾이거나 어정쩡하게 잘린 모습이 나오지 않거든요.
용인 주주1132 이자카야도 실내 천장 높이에 맞춰 대나무를 제작해 세워, 줄기 끝까지 자연스러운 비율의 대나무숲이 실내에 들어왔습니다.
용인 주주1132 이자카야 — 천장 아래에 꼭 맞게 제작한 대나무
낮은 천장에서 나무 높이가 걱정되는 이유
기성품 나무를 사다 놓는 방식으로는 천장이 늘 문제입니다.
- 기성품은 높이가 정해져 있습니다. 파는 나무를 사 오면 천장에 닿아 윗부분을 잘라 내야 하고, 잘린 나무는 모양이 어색해집니다.
- 낮춰 놓으면 비율이 무너집니다. 천장에 맞춰 작은 나무를 고르면 이번엔 줄기가 짧아 대나무숲의 곧은 맛이 사라집니다.
- 천장 설비와 부딪힙니다. 에어컨과 배관, 조명 위치를 피해야 해서 세울 자리가 더 줄어듭니다.
높이가 걱정이라면 기성품이 아니라 맞춰 만드는 방식이 답입니다.
천장에 맞춰 대나무를 제작하는 방법
주문 제작 대나무는 실측에서 시작합니다.
- 천장고를 실측해 높이를 정합니다. 매장 천장 높이와 설비 위치를 잰 값에 맞춰 대나무 길이를 제작하므로, 닿거나 잘린 모습 없이 딱 맞게 섭니다.
- 끝까지 자연스러운 형태로 만듭니다. 정해진 높이 안에서 줄기 마디와 잎 배치를 잡아, 짧아도 잘린 나무가 아니라 원래 그 키의 대나무처럼 보입니다.
- 설비 자리는 피해서 배치합니다. 에어컨 바람 방향과 조명, 스프링클러 위치를 실측 때 확인해 대나무 자리를 정합니다.
- 자리마다 높이를 다르게 갈 수 있습니다. 천장이 구간마다 다른 매장은 구간별 실측값대로 각각 제작해, 낮은 자리와 높은 자리가 다 자연스럽습니다.

용인 주주1132 이자카야 실제 시공
용인 주주1132 이자카야 실내에 천장 높이에 맞춘 인조 대나무를 시공했어요.
좌석 위로 조명과 설비가 지나는 실내라, 천장고와 설비 위치를 실측한 값에 맞춰 대나무를 제작해 좌석 사이사이에 세웠습니다.
줄기 끝이 천장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어, 잘리거나 눌린 느낌 없이 곧은 대나무숲의 비율이 실내에 그대로 담겼고요.
라운드 조명 자리를 피해 배치해 저녁 조명 연출과도 부딪히지 않습니다.
천장이 낮다고 포기했던 나무 연출이, 맞춰 만드는 방식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걸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나무를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공간 실측값에 맞춰 높이와 형태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측값에 맞춰 제작하므로 낮은 층고에도 시공할 수 있습니다. 낮을수록 잎 밀도와 마디 비율을 조절해 자연스러운 형태를 잡습니다.
대나무는 바닥 화단이나 받침에 밑동을 고정하는 방식이 기본이라 천장 타공이 필요 없습니다. 천장 마감을 건드리지 않고 세울 수 있습니다.
세워 고정하는 방식이라 철거해 옮기는 것이 가능합니다. 새 매장 천장 높이가 다르면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이전 계획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용인 주주1132 이자카야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나무를 만들어 온 조화닷컴은 공간의 치수에 나무를 맞춰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천장 높이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