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오렌지나무 화분을 매장에 뒀더니 열매가 다 떨어져 속상한데 롯데아울렛 포토존 같은 인조 오렌지나무는 열매가 안 떨어지게 어떻게 만드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 오렌지나무의 열매는 제작 단계에서 가지에 조합해 고정하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생나무의 열매는 꼭지가 마르면 떨어지는 게 자연의 순리라 실내에서 막을 방법이 없지만, 인조 열매는 애초에 가지 구조의 일부로 붙어 있어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예요.
롯데아울렛 시즌 포토존의 인조 오렌지나무가 그 사례입니다. 목대와 잎, 오렌지 열매를 조합해 맞춤제작한 나무라, 설치 첫날의 열매 모습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롯데아울렛 — 가지에 조합해 고정한 인조 오렌지 열매
열매가 고정되는 제작 구조
조화닷컴의 열매나무는 열매를 나중에 매다는 방식이 아니라 가지를 만들 때 함께 조합하는 방식입니다.
목대에 잎 가지를 결합하는 단계에서 열매의 위치와 개수를 설계하고, 열매가 달린 가지 자체를 완성품으로 만들어요. 열매만 따로 떼었다 붙이는 구조가 아니라서 손이 닿거나 진동이 있어도 낙과가 없습니다.
실제 결실기 나무처럼 보이는 비결도 이 단계에 있어요. 열매의 위치가 잎의 흐름과 함께 설계되니, 가까이에서 봐도 달린 모양이 자연스럽습니다.
롯데아울렛의 나무는 이렇게 조합된 가지들이 모여 한 그루 2.5헤베의 풍성한 볼륨으로 완성됐어요.

생나무 화분과 인조 열매나무의 차이
실제 오렌지나무를 실내에 두면 열매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잎도 지고 흙에서 날벌레도 생깁니다.
결실까지 가려면 채광과 온도를 맞춰야 하는데 매장 환경에서는 그게 어려워, 비싸게 들인 유실수 화분이 몇 달 만에 앙상해지는 일이 흔해요.
인조 오렌지나무는 물과 햇빛 없이 유지되고, 떨어질 열매도 질 잎도 없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열매를 줍고 썩기 전에 치우는 일이 영업 중에 사라져요.
관리는 가끔 먼지를 터는 정도면 되고, 매장 어느 자리에 두든 채광 조건을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롯데아울렛 실제 시공
롯데아울렛 부산점과 의왕점, 파주점의 SECRET PARTY 시즌 포토존에는 2026년 9월, 조화닷컴이 맞춤제작한 인조 오렌지나무가 지점마다 1그루씩 설치됐습니다.
벽면 왼쪽 상단 코너에 2.5헤베 나무를 볼륨 있게 늘어뜨려 얹었는데, 이 각도는 열매가 아래를 향해 매달리는 구도라 열매 고정이 허술하면 쓸 수 없는 연출이에요.
사다리 위에서 가지 방향을 하나씩 잡아 열매가 앞쪽으로 보이도록 다듬는 작업까지, 열매가 가지에 단단히 조합돼 있어 가능했습니다.
벽면 그래픽과 바닥 매트, 소품은 현장 구성이고 조화닷컴의 작업은 인조 오렌지나무의 제작과 설치입니다.
거꾸로 매달리듯 설치해도 열매가 그대로인 구조이니, 매장 바닥에 세워 두는 일반 화분형 나무에서는 더더욱 낙과 걱정이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열매는 가지 조합 단계에서 고정돼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빠지지 않습니다. 손님 손이 많이 닿는 자리라면 배치 높이를 조정해 드려요.
네, 맞춤제작이라 열매의 양과 크기, 달리는 위치까지 설계 단계에서 정합니다. 풍성하게 또는 성글게, 원하는 결실감으로 만들어 드려요.
소재 자체보다 설치 환경이 수명을 좌우합니다. 직사광이 강한 자리인지 등 환경을 상담에서 확인해 자재와 위치를 맞춰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롯데아울렛 부산점·의왕점·파주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맞춤형 인조나무를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열매나무와 꽃나무를 포함해 10,000건 이상의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떨어지지 않는 열매나무가 필요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