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조화나무를 코너 벽에 붙여 세우는 시공도 서울 남후아힌 이문외대점처럼 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해 드려요. 대형조화나무는 홀 가운데 독립으로 세우는 방식만 있는 게 아니라, 코너 벽에 붙여 벽을 타고 오르는 수형으로도 제작·시공됩니다.
조화닷컴이 서울 남후아힌 이문외대점 코너에 세운 높이 3.6미터 부겐베리아 꽃넝쿨 느티나무가 그 방식이에요. 홀 코너의 우드 몰딩 위에서 오렌지 벽을 타고 천장까지 이어지도록 수형을 잡았습니다.
코너형은 좌석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으면서 벽과 천장 두 면을 함께 살리는 방식이라, 홀이 좁은 매장에 특히 잘 맞아요.
서울 남후아힌 이문외대점 — 코너에서 벽을 타고 오르는 3.6미터 느티나무
코너 벽 밀착형이 유리한 경우
대형조화나무를 홀 가운데 세우면 존재감은 크지만 테이블 몇 개 자리를 내줘야 해요.
코너 벽 밀착형은 어차피 테이블을 놓기 애매한 구석 자리를 쓰기 때문에, 좌석 손실 없이 대형 나무의 존재감을 얻습니다.
벽을 타고 오르는 수형은 시선을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려, 낮은 곳의 밑동부터 천장의 가지 끝까지 매장 전체 높이를 연출 공간으로 만들어요.
남후아힌 이문외대점처럼 나무에서 천장 행잉조경으로 가지가 이어지는 구도를 잡으면, 코너의 나무 한 그루가 홀 전체 풍경의 출발점이 됩니다.

서울 남후아힌 이문외대점 실제 시공
서울 이문동 외대 상권의 남후아힌 이문외대점은 오렌지 벽의 태국 음식점이에요.
조화닷컴은 2026년 5월 홀 코너에 높이 3.6미터의 부겐베리아 꽃넝쿨 느티나무 1그루를 세웠습니다.
목대는 실제 느티나무를 자체 특수 가공 공법으로 처리한 꼬임 목대예요. 실제 나무처럼 꼬이며 올라가는 결이 그대로 살아 있어, 밑동부터 가지 끝까지 조형물이 아니라 오래 자란 꽃나무의 무게감이 납니다.
코너의 우드 몰딩 위에서 벽을 타고 천장까지 이어지게 세웠고, 나무에서 뻗어 나온 가지가 천장 20헤베의 꽃넝쿨 행잉조경으로 번져 나가는 구도를 만들었어요.
진한 핑크 꽃과 목대의 결이 대비되면서 코너 자리가 매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이 됐습니다.

코너형 시공은 이렇게 진행돼요
코너 벽 밀착 시공은 상담 후 필요하면 무료 실측을 할 때 시작해요.
코너의 폭과 천장 높이, 벽 마감재를 확인하고 그 치수에 맞는 수형을 설계합니다. 벽에 기대는 방식이 아니라 밑동과 가지를 구조적으로 고정하는 방식이라, 통행에 흔들리지 않아요.
수종은 부겐베리아 외에 올리브나무나 벚꽃나무, 잎넝쿨 중심의 느티나무 같은 구성도 가능합니다.
천장 행잉조경과 이어 붙일지, 코너 나무 한 그루로 끝낼지도 매장 규모에 맞춰 상담 때 정해요.

자주 묻는 질문
고정 방식은 실측 때 벽 구조를 보고 정해요. 마감재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잡고, 임대 매장의 원상복구 조건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시면 반영합니다.
돼요. 기둥을 감싸며 오르는 수형도 같은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기둥 둘레와 높이를 실측해 수형을 잡아요.
밑동 주변에 인조식물 화단을 두르거나 진짜 자갈로 마무리하는 구성이 가능해요. 매장 바닥재에 맞는 마무리를 상담 때 제안해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남후아힌 이문외대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서울 남후아힌 이문외대점처럼 코너와 벽을 살리는 대형 나무 시공을 전국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대형조화나무 시공이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