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공사 없이 논현동 원플랜처럼 가벽파티션 역할을 하는 인조식물 벽을 세우는 방법이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있습니다. 인조 아이비 잎을 채운 자립형 식물 벽을 제작해 세우면, 목공 가벽 없이도 공간을 가르는 벽이 생겨요.
가벽은 목공과 도장 공사에 철거까지 따라오지만, 자립형 식물 벽은 완성품을 들여와 그 자리에 세우는 방식이라 공사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서울 논현동 원플랜 사무실이 아이비 넝쿨 벽으로 가벽 없이 사무공간을 나눈 현장이에요.
논현동 원플랜 — 가벽파티션 역할을 하는 넝쿨 벽
가벽 공사가 부담스러운 이유
사무실이나 매장에서 공간을 나누고 싶어도, 가벽 공사는 결정을 망설이게 합니다.
- 공사 소음과 분진이 생깁니다. 목공 가벽은 자재 반입과 타공, 도장까지 이어져 영업이나 업무 중에는 진행이 어려워요.
- 원상복구 부담이 남습니다. 임대 공간은 나갈 때 가벽을 철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세울 때와 철거할 때 비용이 두 번 듭니다.
- 한 번 세우면 못 바꿉니다. 고정 가벽은 배치를 바꾸고 싶어도 다시 공사를 해야 해서, 조직이나 좌석이 자주 바뀌는 회사와 맞지 않아요.
인조식물 벽이 가벽을 대신하는 방법
자립형 인조식물 벽은 이런 방식으로 가벽 역할을 합니다.
- 완성품을 제작해 들여옵니다. 나눌 자리의 폭과 높이를 실측해 자체 공장에서 벽체를 만들고, 현장에서는 세우기만 해요.
- 바닥 타공 없이 자립합니다. 스스로 서는 구조로 만들어 바닥과 벽을 건드리지 않으므로, 임대 공간의 원상복구 걱정이 없습니다.
- 가림과 인테리어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인조 아이비 잎이 시선을 걸러 벽 역할을 하면서, 잎 벽 자체가 사무실 분위기를 바꿔요.

논현동 원플랜 실제 시공
서울 강남 논현동 원플랜 사무실은 가벽 공사 없이 아이비 넝쿨 벽으로 사무공간을 나눈 현장이에요.
사무공간을 가르는 자리에 인조 아이비 잎을 빈틈 없이 채운 자립형 넝쿨 벽을 세워, 목공 공사 한 번 없이 자리 구분을 끝냈습니다.
사무실 한쪽 벽은 기존 벽을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 인조 아이비 벽면녹화를 시공했고, 벽 가운데 회사 로고를 얹어 브랜드 벽으로 완성했어요.
창가 코너에는 대형 인조나무를 세워, 넝쿨 벽과 벽면녹화, 나무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바닥과 천장을 건드린 곳이 없어 소음과 분진 없이 진행됐고, 업무 공간에 주는 부담이 작았어요.
가벽 공사가 망설여지는 사무실이나 매장이라면 같은 방식으로 인조식물 벽을 세울 수 있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나눌 자리를 실측해 폭과 높이를 맞춤 제작하므로, 허리 높이부터 천장 가까이까지 공간에 맞춰 만들어요.
자립형이라 바닥과 벽에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이사할 때 벽체를 그대로 옮겨 새 공간에서 다시 쓸 수도 있어요.
정찰가는 없습니다. 벽체 크기와 개수, 잎 밀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료 실측과 상담 후 확정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논현동 원플랜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논현동 원플랜처럼 공사 없이 공간을 나누는 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가벽 대신 세울 식물 벽이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