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구역과 업무 구역이 붙어 있는데 안성 금화피앤에스처럼 플랜트박스로 구역을 부드럽게 나눌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플랜트박스를 두면 회의 구역과 업무 구역을 가벽 없이 부드럽게 나눌 수 있습니다.
가벽으로 막으면 사무실이 답답하고 좁아 보이는데, 허리 높이 플랜트박스는 구역을 나누면서도 시야는 트인 채로 두거든요.
안성 금화피앤에스 사무실도 업무 구역 사이에 우드 곡선형 플랜트박스를 두어, 좌석과 통로를 부드럽게 나눴습니다.
안성 금화피앤에스 — 가벽 없이 구역을 나눈 우드 플랜트박스
사무실 구역이 붙어 있으면 아쉬운 이유
회의 구역과 업무 구역이 구분 없이 붙어 있으면 불편이 생깁니다.
- 구역감이 없습니다. 회의하는 자리와 일하는 자리가 구분 없이 이어지면, 어디가 어떤 구역인지 정리되지 않아 산만해집니다.
- 가벽은 답답합니다. 구역을 나누려 가벽을 세우면 시야가 막혀 사무실이 좁아 보이고, 개방형 오피스의 장점이 사라집니다.
- 소통과 프라이버시가 부딪힙니다. 완전히 트여 있으면 회의 소리가 업무 구역까지 퍼지고, 완전히 막으면 소통이 끊깁니다.
막지 않으면서 구역감을 주는 것이 사무실 구역 나눔의 요령입니다.
플랜트박스로 구역을 나누는 방법
허리 높이의 초록 띠가 구역을 부드럽게 가릅니다.
- 구역 사이에 둡니다. 회의 구역과 업무 구역 사이에 플랜트박스를 두면, 초록의 경계가 두 구역을 눈에 보이게 나눠 줍니다.
- 곡선으로 자연스럽게 만듭니다. 곡선형 플랜트박스는 딱딱한 직선 구획과 달리, 구역을 나누면서도 부드러운 흐름을 만듭니다.
- 시야는 트인 채로 둡니다. 앉으면 구역이 나뉘고 서면 사무실 전체가 보이는 높이라, 개방감을 잃지 않습니다.
- 큰 잎으로 아늑함을 더합니다. 잎이 큼직한 관엽을 층층이 채우면, 초록이 구역 사이에서 자리마다 아늑함을 더해 줍니다.

안성 금화피앤에스 실제 시공
안성 금화피앤에스 사무실은 밝은 조명과 유리 파티션으로 정돈된 오피스 공간이에요.
업무 구역 사이에 우드로 마감한 곡선형 플랜트박스를 두어 좌석과 통로를 부드럽게 나누고, 박스 안에는 잎이 큼직한 관엽을 층층이 채웠습니다.
칸막이처럼 시야를 딱 끊지 않으면서도 초록의 경계가 구역을 나눠 주니, 회의 구역과 업무 구역이 초록을 사이에 두고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곡선형이라 딱딱한 직선 구획과 달리 구역을 나누면서도 부드러운 흐름이 생겼고요.
가벽을 세웠다면 답답해졌을 사무실이, 플랜트박스 덕에 구역감과 개방감을 함께 잡았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한국서부발전 사무실처럼 벽을 세우지 않고 플랜트박스로 좌석을 나누는 오피스 조경을 시공해 왔고, 누적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앉으면 구역이 나뉘고 서면 사무실이 트여 보이는 허리 높이가 기본입니다. 좌석 형태와 원하는 구역감에 맞춰 실측 때 정합니다.
네, 사무실 구조와 동선에 맞춰 직선형이나 L자형으로도 제작합니다. 자체 공장 제작이라 공간에 맞는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벽과 바닥을 건드리지 않는 독립형 플랜트박스라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자리 배치 변경 계획이 있다면 옮기기 쉬운 구성으로 설계해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안성 금화피앤에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만들어 온 조화닷컴은 가벽 없이 구역을 나누는 오피스 조경을 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사무실 구역 나눔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