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가게 옥상이 놀고 있는데 부평 퍼센트처럼 손님이 사진 찍으러 올라오는 루프탑 포토존이 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놀고 있는 매장 옥상은 콘셉트를 입히면 손님이 일부러 올라오는 포토존이 됩니다.
사진이 되는 공간의 조건은 넓이가 아니라 어디를 찍어도 그림이 되는 배경이라, 인조잔디와 야자수, 팜지붕으로 옥상 전체를 한 콘셉트로 묶으면 되거든요.
부평 의류브랜드 퍼센트도 매장 위 옥상을 제주풍 휴양지로 꾸며, 옷을 사러 온 손님이 사진을 찍으러 올라가는 루프탑이 됐습니다.
부평 의류브랜드 퍼센트 — 브랜드 공간과 이어지는 루프탑 포토존
매장 옥상이 놀고 있으면 아까운 이유
옥상은 임대료를 내면서 안 쓰는 유일한 층입니다.
- 손님이 머물 이유를 못 만듭니다. 매장 안에서 옷만 보고 나가면 체류 시간이 짧고, 매장에 대한 기억도 짧아집니다.
- SNS에 올라갈 장면이 없습니다. 요즘 매장 홍보는 손님이 찍어 올리는 사진에서 시작되는데, 찍을 배경이 없으면 그 홍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 경쟁 매장과 다를 게 없어집니다. 옷은 어디서든 살 수 있어, 이 매장에 와야 할 이유는 결국 공간이 만들어야 합니다.
옥상이라는 남는 층이, 사실은 매장의 가장 큰 마케팅 자산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옥상을 포토존으로 만드는 방법
포토존의 핵심은 소품 하나가 아니라 배경 전체의 콘셉트입니다.
- 바닥부터 콘셉트를 깝니다. 옥상 전체에 인조잔디를 깔면 어느 방향으로 찍어도 발밑까지 초록이 담겨, 사진의 바탕이 완성됩니다.
- 찍을 지점을 여러 곳 만듭니다. 야자수 아래, 열매 달린 귤나무 앞, 팜지붕 좌석처럼 성격이 다른 장면을 곳곳에 두면 손님마다 다른 사진이 나옵니다.
- 빌딩 배경을 반전으로 씁니다. 도심 빌딩 숲과 휴양지 초록의 대비가 오히려 사진의 반전 매력이 되어, 도심 속 휴양지라는 이야기가 사진 한 장에 담깁니다.
- 밤 사진까지 계획합니다. 화단 조명이 켜지면 낮과 다른 분위기가 나와, 낮과 밤 두 번 올라올 이유가 생깁니다.

부평 의류브랜드 퍼센트 실제 시공
부평 의류브랜드 퍼센트 매장 옥상에 루프탑 포토존 인조조경을 시공했어요.
옥상 바닥 전체에 인조잔디를 깔고 디딤돌을 놓아 바탕을 만든 뒤, 야자수와 소철, 열매 달린 인조 귤나무를 곳곳에 세워 장면이 다른 포토 지점을 여러 곳 만들었습니다.
한쪽에는 초가풍 팜지붕과 대나무 울타리, 파라솔 좌석을 두어 앉아 찍는 사진과 서서 찍는 사진이 다 나오는 구성이고요.
진짜 돌 테두리 화단에는 관엽과 구형 조명을 넣어, 해가 지면 조명이 켜진 밤 사진까지 이어집니다.
빌딩 숲을 배경으로 초록 마당이 펼쳐지는 반전 덕에, 옷을 보러 온 손님이 옥상까지 올라가 머물다 가는 매장이 됐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매장과 브랜드 공간의 포토존 조경을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토존은 넓이보다 프레임에 담기는 장면이 중요합니다. 좁은 옥상은 벽과 코너를 활용해 찍는 지점을 만들면 되니, 옥상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가능한 구성을 제안합니다.
휴양지 말고도 정원, 숲, 계절 테마처럼 브랜드 톤에 맞는 콘셉트로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자료나 원하는 분위기 사진을 주시면 그에 맞춰 설계합니다.
난간 등 안전 설비는 건물 조건을 따르고, 조경은 통행 동선을 막지 않게 배치합니다. 실측 때 동선과 안전 여건을 함께 확인해 배치를 잡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부평 의류브랜드 퍼센트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놀고 있는 공간을 손님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바꿔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매장 옥상 활용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