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지 오래된 학교라 중앙현관이 칙칙한데 큰 공사 없이 화성 새동초등학교 같은 실내정원만 얹어 로비를 바꾸고 싶은데 시공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시공해 드립니다. 화성 새동초등학교의 실내정원은 바닥을 뜯거나 벽을 치는 공사가 아니라, 회색 바닥 위에 자연석 경계와 화단을 얹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바닥 마감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정원만 올리는 작업이라, 지은 지 오래된 학교의 칙칙한 중앙현관도 큰 공사 없이 로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 예산이 부담인 노후 학교라면, 이 사례처럼 우리 학교 로비에 정원만 얹어 드려요.
오래된 학교의 현관은 바닥과 벽을 다 뜯어야 바뀔 것 같지만, 실제로 공간의 인상을 정하는 건 그 위에 무엇이 놓이느냐예요. 칙칙한 바닥도 정원 하나가 시선을 가져가면 배경으로 물러납니다.
화성 새동초등학교 — 바닥 공사 없이 얹은 로비의 정원
공사 없이 로비를 바꾸는 방법
첫째, 바닥 위에 얹습니다. 새동초등학교는 기존 바닥을 그대로 두고 자연석 경계석을 쌓아 화단을 올렸어요. 바닥재를 뜯거나 배관을 만지지 않으니 노후 학교의 낡은 바닥도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시선을 정원으로 옮깁니다. 칙칙한 벽과 바닥을 새로 마감하는 대신, 정원이 로비의 초점이 되면 낡은 배경은 눈에 덜 들어와요. 예산을 정원 한 곳에 모으는 것이 노후 로비 리뉴얼의 효율입니다.
셋째, 관리 부담을 늘리지 않습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시설 관리 인력이 빠듯한데, 인조식물 정원은 물주기와 병충해 관리가 없어 새로운 업무를 만들지 않아요.

화성 새동초등학교 실제 시공
조화닷컴은 2026년 6월, 화성시 새동초등학교 중앙홀 바닥에 6m x 2m 인조식물 실내정원을 조성했습니다. 대형 자연석 경계석 50개를 곡선으로 쌓아 화단 틀을 만들고 흙과 바크를 배토한 뒤, 인조 야자나무와 무늬 벤자민을 대형 화분에 심고 고사리·무늬 관엽을 깔았어요.
바닥 위에 얹는 방식이라 기존 바닥 마감을 그대로 살렸고, 판석 15개로 오솔길을 내 정원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 현장은 신축이었지만 시공 방식 자체는 노후 학교 리뉴얼에 그대로 맞아요. 바닥을 뜯지 않는 작업이라 방학 중 짧은 기간에도 진행할 수 있고, 인조식물이라 시공 후 관리 부담도 없습니다.

우리 오래된 학교에 적용하려면
중앙현관과 로비의 사진, 바닥 치수를 보내주시면 바닥을 건드리지 않는 정원 구성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낡은 바닥이나 벽의 상태가 심하면 정원으로 가릴 범위까지 함께 잡아요.
방학 기간에 맞춰 시공하면 학사 일정에 부담이 없으니, 방학 일정을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계석을 바닥 위에 쌓고 배토하는 방식이라 바닥 철거가 없어요. 기존 마감 위에 그대로 얹습니다.
바닥 위에 올린 구조라 해체하면 원래 바닥이 나와요. 큰 손상 없이 원상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정원 한 곳부터 시작하는 단계 시공이 가능해요. 효과가 큰 자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화성 새동초등학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화성 새동초등학교처럼 큰 공사 없이 로비를 바꾸는 시공을 전국의 교육시설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노후 로비 리뉴얼 상담은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