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로비를 그냥 지나치기만 하는데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처럼 나무 그늘 아래 쉬어 가는 카페형 로비를 만들려면 뭐부터 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카페형 로비는 앉을 자리 곁에 나무 그늘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요.
사람이 로비에 머물지 않는 건 앉을 이유가 없어서인데, 테이블만 놓으면 휑한 대합실이 되고 나무 그늘이 함께 있어야 카페처럼 앉고 싶은 자리가 되거든요.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가 대기 의자와 카페 테이블 곁에 나무 그늘을 드리운 현장이라, 그 순서를 그대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 — 나무 그늘이 생기자 지나치던 로비가 머무는 자리가 됐습니다
로비를 그냥 지나치는 이유
직원과 방문객이 로비에 머물지 않는 데는 공간의 이유가 있습니다.
- 앉을 명분이 없습니다. 뻥 뚫린 로비 한가운데 의자만 있으면, 시선이 사방에 노출돼 앉기가 머쓱해요.
- 머물 풍경이 없습니다. 커피를 들고 나와도 볼 것이 없는 로비에서는 그냥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 카페와의 차이는 나무 그늘과 인조식물 풍경입니다. 사람들이 카페에 앉는 건 적당히 가려 주는 요소와 눈 둘 풍경이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형 로비를 만드는 순서
조화닷컴은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에서 이 순서로 만들었습니다.
- ①앉는 자리 곁에 나무를 세웁니다. 로비 중앙 높이 3.1미터의 인조 느티나무가 대기 의자와 테이블 위로 수관을 펼쳐, 나무 그늘 아래 앉는 구도가 나와요.
- ②시선 가림을 만듭니다. 야자와 드라세나, 믹스플라워를 심은 플랜트박스가 앉은 자리 곁을 적당히 가려 줘, 개방된 로비에서도 아늑함이 생깁니다.
- ③바라볼 풍경을 채웁니다. 창가에 인조 남천베롱나무 2그루와 화단조경을 이어, 앉았을 때 눈이 머물 정원 풍경을 만들었어요.
- ④관리 부담을 없앱니다. 전부 인조식물이라 총무팀 일이 늘지 않고, 사계절 같은 풍경이 유지됩니다.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 실제 시공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는 금융기관 사옥 1층 로비를 조화닷컴이 머무는 공간으로 바꾼 현장이에요.
로비 중앙 블랙 마블 화단에 높이 3.1미터의 맞춤제작 인조 느티나무를 세워, 기존의 대기 의자와 카페 테이블 곁에 나무 그늘이 드리우게 했습니다.
창가에는 높이 2.5미터의 인조 남천베롱나무 2그루와 화단조경 3곳 총면적 15헤베를 이어, 앉은 자리에서 바라보는 정원 풍경을 완성했어요.
기존 철제 플랜트박스 5곳에는 야자와 드라세나, 믹스플라워를 층층이 식재해 자리 곁의 가림과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오가는 직원과 방문객이 잠시 쉬어 가는 자리가 되면서, 로비가 통로에서 사옥의 라운지로 바뀌었어요.
2026년 1월에 시공한, 직원 복지형 로비를 고민하는 총무 담당자가 참고하기 좋은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구는 건물 쪽에서 준비하시고, 조화닷컴은 그 가구 배치에 맞춰 나무와 플랜트박스 자리를 설계합니다. 가구 계획 단계부터 함께 협의하면 더 좋아요.
네, 나무 한 그루와 플랜트박스 두어 개 규모로도 앉는 자리의 분위기는 만들어집니다. 규모에 맞는 구성을 제안해 드려요.
나무 설치와 플랜트박스 식재는 구역별로 나눠 진행할 수 있어, 로비 운영을 멈추지 않고 시공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서울 새마을금고 IT센터처럼 머무는 로비를 만들어 왔어요.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이고, 대표 사례는 시공 포트폴리오와 쇼핑몰(zohwa.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페형 로비 조경이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