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라 금방 상할까 걱정인데 파주 싸나이포차처럼 비바람과 햇빛에도 견디는 야외용 벚꽃나무로 제작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야외용 사양으로 제작해 드립니다. 실내용 나무를 그대로 밖에 두면 상하기 쉽지만, 처음부터 비와 눈과 여름 햇빛을 견디도록 만들면 매장 밖에서도 만개한 모습을 오래 유지해요.
야외 벚꽃나무의 관건은 소재와 사양을 그 환경에 맞추는 것이라, 설치 자리의 조건을 확인해 맞춤 제작합니다.
경기 파주시 문산읍 싸나이포차 매장 입구가 그 야외 사양 제작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파주 싸나이포차 — 거리에 세운 야외용 벚꽃나무
야외용 제작이 실내용과 다른 점
같은 벚꽃나무라도 야외는 사양이 다릅니다.
- 비와 눈을 견뎌야 해요. 실내용을 밖에 두면 물기에 약한데, 야외용은 비와 눈에 젖어도 견디도록 소재와 마감을 달리합니다.
- 여름 햇빛을 견뎌야 해요. 강한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색이 바래기 쉬운데, 야외용은 햇빛에도 만개한 색을 유지하도록 제작해요.
- 바람을 버텨야 해요. 매장 앞은 바람이 세게 부는 자리라, 목대와 고정을 그 바람에 맞춰 튼튼하게 잡습니다.
야외용 벚꽃나무를 제작하는 방법
설치 환경에 맞춰 사양을 정합니다.
- 설치 자리를 실측해요. 비바람과 햇빛이 닿는 정도, 바람 세기를 확인해 그 자리에 필요한 야외 사양을 정합니다.
- 야외 소재로 만들어요. 비와 눈, 햇빛을 견디는 소재로 목대와 가지, 꽃잎을 제작해 오래 만개 상태를 유지해요.
- 고정을 튼튼하게 잡아요. 매장 앞 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 목대 밑동과 바닥 고정을 그 자리에 맞춰 단단히 잡습니다.
- 관리 손이 안 가요. 물 주기와 낙화가 없어, 야외에 둬도 따로 손볼 일이 없어요.

파주 싸나이포차 실제 시공
경기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 싸나이포차 매장 입구 모서리에 실외용 대형 벚꽃나무 1주를 세웠어요.
이 현장은 조화나무가 실외에 설치되는 점이 특이한데, 비바람과 눈, 여름 햇빛까지 견뎌야 하는 야외 조건에 맞춰 작업했습니다.
굵게 꼬인 넝쿨결 목대를 세우고 만개한 핑크빛 벚꽃 가지를 간판 위까지 드리우되, 소재와 사양을 야외 환경에 맞춰 제작했어요.
덕분에 생벚나무가 봄 한철 피고 지는 것과 달리,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뜨거운 여름날에도 만개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치 환경과 관리에 따라 다르지만, 야외 사양으로 제작하면 오래 만개 상태를 유지합니다. 설치 자리를 보고 예상 유지 상태를 안내해 드려요.
야외용은 햇빛에 색이 잘 바래지 않는 소재로 제작합니다. 오래 써서 관리가 필요하면 부분 손질도 상의해 드려요.
눈이 쌓이는 자리면 그 무게를 견디도록 목대와 가지를 보강해 제작합니다. 겨울 조건까지 확인해 사양을 잡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파주 싸나이포차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파주 싸나이포차처럼 야외용 사양으로 벚꽃나무를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야외용 벚꽃나무를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