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공사인데 오피스 현장에 빌트인 플랜터만 짜놓고 식재를 못 채웠는데 서울 KR산업 위례빌딩 화단처럼 인조식물 파트만 협력으로 맡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테리어 시공사가 짜놓은 오피스 빌트인 플랜터도 서울 KR산업 위례빌딩처럼 인조식물 식재 파트만 조화닷컴에 협력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목공과 도장으로 플랜터를 만들어 두어도 그 안을 무엇으로 어떻게 채우느냐는 또 다른 전문 영역이라, 인조식물 화단만 따로 조경 업체가 맡는 협업이 자연스럽거든요.
서울 KR산업 위례빌딩이 바로 만들어져 있던 빌트인 플랜터 안을 인조식물 화단으로 채운 현장이라, 시공사와 나누어 진행하는 방식으로 도와 드려요.
서울 KR산업 위례빌딩 — 만들어져 있던 빌트인 플랜터 안을 채운 인조식물 화단입니다
플랜터는 시공사가, 식재는 조화닷컴이
인테리어 시공사와 조경 업체가 파트를 나누면 각자 잘하는 구간만 맡을 수 있어요.
- 구조는 시공사 몫으로 둡니다. 가벽과 빌트인 플랜터 같은 목공 도장 마감은 시공사가 진행한 그대로 살려요.
- 식재는 조화닷컴이 맡아요. 그 플랜터 치수와 색에 맞춰 인조식물 화단을 설계하고 제작해 설치합니다.
- 일정을 맞춰 들어가요. 도장이 끝난 뒤 식재만 들어가면 되어, 현장 마감 일정에 맞춰 조율할 수 있어요.
서울 KR산업 위례빌딩 실제 시공
서울 위례의 KR산업 사옥 사무실에는 가벽 아래 2.4m x 0.35m 와인레드 빌트인 플랜터가 이미 만들어져 있었어요.
2026년 6월 시공 전에는 안이 비어 목재와 페인트 통만 쌓여 있던 상태였는데, 조화닷컴이 그 플랜터 안을 인조식물 화단으로 채웠습니다.
좁고 긴 형태에 맞춰 그라스와 라벤더부터 흰 꽃 부쉬, 고사리, 파키라, 알로카시아 대엽까지 높낮이를 엮어 심고, 바닥은 진짜 돌인 블랙 화산석으로 멀칭했어요.
가벽의 흰 면과 와인레드 플랜터는 그대로 두고 식재만 채워, 시공사가 만든 마감과 어울리게 맞췄습니다.
플랜터 색과 창틀 프레임에 맞춰 식재 톤을 잡는 일까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 진행했어요.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로,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인테리어 시공사와 식재 파트를 나누어 진행한 현장도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식재 파트만 맡기실 수 있어요. 서울 KR산업 위례빌딩도 만들어져 있던 빌트인 플랜터 안을 인조식물 화단으로 채운 경우입니다.
가능해요. 가벽 색과 플랜터, 창틀 프레임에 맞춰 식재 톤과 높낮이를 잡습니다. 시공사가 잡은 마감과 어울리게 구성해요.
식재는 도장이 끝난 뒤 들어가면 되어 일정 조율이 됩니다. 플랜터 치수와 마감 예정일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진행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KR산업 위례빌딩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인테리어 시공사와 식재 파트를 나누어 오피스 빌트인 화단을 채우는 협업을 해왔어요.
현장에 짜놓은 플랜터의 식재 파트가 필요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