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인 로드샵을 계약했는데 용인 신동백 술밤처럼 오픈 전부터 눈에 띄는 벽면녹화 파사드를 만들려면 조경을 언제 맡겨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일 때 바로 상담을 시작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용인 신동백 술밤은 블랙 마블 벽과 통유리만 서 있던 공사 현장 단계에서 조화닷컴이 들어가, 2026년 4월 오픈 준비 기간 안에 출입구 파사드 벽면녹화까지 완성한 사례예요.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맡기면 오픈이 그만큼 늦어지고, 하지 작업이 필요한 구간을 두 번 손대게 됩니다.
용인 신동백 술밤 — 오픈 전에 완성한 출입구 파사드 인조식물 벽면녹화
공사 단계에서 맡기면 좋은 이유
첫째, 하지 작업을 인테리어 공정과 한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용인 신동백 술밤은 도로 쪽 1.8m x 1m 유리창 3곳에 합판 하지를 만들고 벽면녹화를 얹었는데, 이런 하지 작업은 공사 중에 함께 진행하는 게 마감이 깔끔합니다. 둘째, 벽면녹화 패널은 실측 후 공장에서 제작하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사 중에 실측과 디자인 협의를 마쳐 두면 인테리어 마감 직후 바로 설치로 들어갈 수 있어요. 셋째, 조명이나 네온사인 위치와 조경 배치를 같이 정할 수 있습니다. SUL BAM 네온사인이 벽면녹화 중앙에 정확히 앉을 수 있었던 것도 공사 단계에서 함께 계획했기 때문이에요.

오픈 전부터 눈에 띄는 파사드의 값어치
로드샵의 첫 손님은 오픈 전에 지나다니며 공사 가림막을 보던 행인들이에요. 용인 신동백 술밤은 문 양옆과 상부를 혼합 인조식물로 감싼 파사드가 오픈 전에 완성되면서, 문을 열기 전부터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입면이 됐습니다. 화이트 잎 포인트가 섞인 잎이 블랙 마블 위에서 선명하게 살아나, 간판을 달기 전에도 무슨 가게가 생기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얼굴이 돼요. 오픈 날 처음 문을 여는 매장과, 오픈 전부터 파사드로 눈도장을 찍어 둔 매장은 첫 주 손님부터 다르게 시작합니다.
실제 시공 이야기
경기도 용인시 신동백 상권의 술집 술밤(SUL BAM) 신동백점은 공사 중이던 도로변 로드샵 상태에서 조화닷컴에 의뢰가 들어온 현장입니다. 실측과 디자인 협의를 공사 기간에 진행하고, 출입구 파사드 아치와 높이 3.5m 기둥 3곳의 인조식물 벽면녹화, 유리창 3곳의 합판 마감 벽면녹화, 3.7m x 1.5m 액자형 네온 결합 포토존, 계단 난간 아이비 넝쿨 8m, 조화 갈대 5m까지 오픈 준비 기간 안에 모두 완성했어요. 휑한 공사 현장이 문을 열기 전부터 시선을 끄는 매장으로 바뀌었고, 네온 벽면녹화 앞은 오픈 후 손님들이 사진을 찍는 시그니처 포토존이 됐습니다. 공사 단계에 조경 계획이 들어갔기 때문에 인테리어와 조경이 따로 놀지 않고 한 번에 계획된 공간처럼 완성된 사례예요.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오히려 인테리어 설계 전에 조경 계획이 있으면 벽 마감과 조명 위치를 조경에 맞춰 잡을 수 있어 낭비가 줄어요. 도면이나 현장 사진만 있어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완공된 매장도 패널과 가랜드 위주 시공이라 큰 공사 없이 진행돼요. 다만 하지 작업이 필요한 구간이 있으면 공정이 하나 늘어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시공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패널 제작 기간이 필요하므로 일정이 촉박할수록 상담을 서두르는 게 좋아요. 실측 후 오픈일에 맞춘 제작과 설치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용인 신동백 술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식물 조경을 맞춤 제작해 전국에 시공해 온 회사입니다. 공사 중인 매장을 계약하셨다면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공사 일정에 맞춘 조경 계획을 무료 상담으로 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