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나무로는 안 나오는 누운 수형인데 청주 스튜디오 원규처럼 목대 조형부터 특수제작으로 만들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만들 수 있어요. 곧게 선 기성 목대로는 안 나오는 누운 수형도, 목대 조형부터 특수제작하면 원하는 형태를 그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바닥 가까이 비스듬히 누웠다 다시 솟아오르는 수형처럼 특이한 형태일수록, 기성품이 아니라 처음부터 빚어 만들어야 나와요.
청주 웨딩 촬영 스튜디오 원규의 벚꽃나무가 그렇게 누운 수형으로 조형한 사례입니다.
청주 스튜디오 원규 — 기성품으로 안 나오는 누운 수형
누운 수형을 특수제작해야 하는 이유
특이한 수형은 기성 목대로 안 나옵니다.
- 곧은 목대와 달라요. 기성 인조나무는 대부분 곧게 서는 형태라, 누웠다 솟는 수형은 처음부터 빚어야 나옵니다.
- 구도가 달라져요. 누운 목대는 인물이 기대거나 걸터앉는 다양한 구도를 만들어, 촬영 배경으로 활용도가 높아요.
- 공간을 넓게 써요. 목대가 옆으로 눕는 만큼 벽을 따라 넓게 퍼져, 좁은 벽도 큰 나무로 채울 수 있습니다.
목대 조형부터 만드는 방법
뼈대부터 세웁니다.
- 수형을 설계해요. 원하는 누운 각도와 솟는 방향을 먼저 정해, 그에 맞는 뼈대를 세웁니다.
- 표면을 입혀 빚어요. GRC 특수제작으로 뼈대 위에 표면을 한 겹씩 입히고, 껍질 결과 옹이까지 손으로 빚어요.
- 가지와 꽃을 채워요. 목대가 마르면 가지를 잇고 벚꽃을 채워, 누운 수형 위로 벚꽃이 퍼지게 완성합니다.
청주 스튜디오 원규 실제 시공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의 웨딩 촬영 스튜디오 원규에 폭 8m, 높이 5.5m의 특대형 조화 벚꽃나무를 제작했어요.
고객 시안 속 수형이 기성 목대로는 나오지 않아, GRC 특수제작 방식으로 바닥 가까이 비스듬히 누웠다가 다시 솟아오르는 굵은 목대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올렸습니다.
사다리를 걸쳐 놓고 뼈대 위에 표면을 한 겹씩 입혀 가며 껍질 질감과 옹이까지 손으로 빚었어요.
목대가 마르면 가지를 잇고 하얀 벚꽃 가지를 한 다발씩 채워, 누운 목대 위로 벚꽃이 벽과 천장까지 퍼지게 완성했습니다.
누운 수형 덕분에 신부가 목대에 기대거나 걸터앉는 다양한 촬영 구도가 나왔어요.
이렇게 목대 조형부터 꽃 부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시공해, 기성품으로는 만들 수 없는 수형을 구현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하는 형태를 스케치하거나 참고 이미지를 주시면 됩니다. 그걸 바탕으로 누운 각도와 방향을 함께 설계해요.
기대거나 걸터앉는 것을 고려해 뼈대를 튼튼히 세우고 고정합니다. 촬영에서 실제로 사람이 앉을 수 있게 시공해요.
누운 수형뿐 아니라 곧게 서거나 휘어지는 형태 등 원하는 수형을 특수제작으로 구현합니다. 시안을 주시면 상담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청주 스튜디오 원규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목대 조형부터 특수제작하는 나무를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YTN 사이언스 〈황금나침반〉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기성품으로 안 나오는 수형을 원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