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옆 선반이 창고처럼 보이는데 용인 마성리 사무실처럼 선반 플랜트박스로 정돈된 탕비실인테리어가 가능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탕비실 옆 선반도 플랜트박스 조경으로 정돈된 인상을 만들 수 있어요.
조화닷컴이 용인 마성리 사무실의 선반 파티션에 시공한 방식 그대로, 선반 규격에 맞춘 플랜트박스에 인조식물을 심어 잡동사니 자리를 화단 자리로 바꾸는 구성입니다.
컵과 커피 상자가 쌓이던 선반의 한두 단만 화단이 되어도 탕비실 전체의 인상이 달라져요.
용인 마성리 사무실 — 탕비실 선반에 응용 가능한 플랜트박스 화단
탕비실 선반이 창고가 되는 이유와 해법
탕비실 선반은 정리해도 금방 창고처럼 돌아가요. 비어 있는 단은 물건을 놓기 가장 쉬운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플랜트박스 조경은 그 구조 자체를 바꿔요.
- 화단이 된 단에는 물건이 쌓이지 않아요. 자리가 채워져 있으면 잡동사니가 올라갈 틈이 없고, 정돈된 상태가 저절로 유지됩니다.
- 수납 단과 화단 단을 나눠요. 모든 단을 화단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눈높이 단만 화단으로 쓰고 아래 단은 수납으로 남겨, 탕비실 기능은 그대로입니다.
- 물이 닿는 공간이라도 걱정이 없어요. 인조식물은 물주기가 없고 습기에 시들지 않아, 싱크대와 커피머신 옆에서도 관리가 먼지 털기로 끝나요.

작은 자리라도 구성은 정원처럼
탕비실 화단은 규모가 작아도 구성을 제대로 해야 화분 하나 올려둔 것과 달라져요.
용인 마성리 사무실의 플랜트박스는 1m x 0.3m 규격 안에 잎이 큰 몬스테라, 결이 고운 고사리, 흰 잎맥의 피토니아, 줄무늬 잎의 트레디스칸치아를 섞어 심어 작은 박스에도 표정을 만들었습니다.
화산석과 자연석 멀칭이 흙의 질감을 살리고, 아이비 넝쿨이 선반 아래로 흘러내리며 금속과 플라스틱뿐인 탕비실에 부드러운 흐름을 더해요.
탕비실 선반 폭에 맞춰 이 구성을 그대로 줄이거나 늘리면 됩니다.

용인 마성리 사무실 실제 시공
용인시 마성리 사무실은 선반 플랜트박스 방식의 실제 현장이에요.
회의 공간과 라운지를 나누는 스틸 오픈 선반 파티션의 선반 3곳에 1m x 0.3m 플랜트박스를 앉히고, 몬스테라 중심의 혼합 식재에 화산석과 자연석을 얹어 미니정원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비 넝쿨은 선반 아래로 늘어뜨려 층층이 이어지는 흐름을 냈고, 라벤더처럼 보라 포인트 소재로 단조로움을 피했어요.
금속 프레임과 빈 선반뿐이던 가구가 눈길이 머무는 자리로 바뀐 과정이, 창고처럼 보이는 탕비실 선반에 필요한 변화와 같습니다.
2025년 12월 시공 후 물주기 없이 먼지만 털어내면 유지되고 있어요.
탕비실은 규모가 작은 만큼 부담도 작아, 사무실 조경을 처음 시도하는 회사의 첫 자리로도 알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폭 30cm 안팎의 선반 한 단이면 화단이 가능해요. 선반 치수와 사진을 보내주시면 그 자리에 맞는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인조식물은 습기에 시들지 않고 물이 튀어도 닦아내면 돼요. 다만 열기가 직접 닿는 기기 바로 위는 피해서 배치합니다.
라운지 선반이나 파티션 조경과 묶어 한 번에 시공하면 좋아요. 사무실 전체 사진을 주시면 자리별 우선순위를 함께 잡아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용인 마성리 사무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용인 마성리 사무실처럼 선반 한 단부터 시작하는 오피스 조경을 전국에서 시공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탕비실 선반 화단이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