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 건물 사이 유리 구름다리가 밋밋한데 화성 유도실업처럼 통로를 장미터널로 바꾸는 시공은 어떻게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유리 구름다리는 벽과 바닥을 건드리지 않고 기둥과 천장 프레임을 따라 인조 장미넝쿨을 감아 올려 실내 장미터널로 바꿉니다.
통로는 지나가는 자리라 큰 공사를 하기 어렵지만, 이미 있는 아치 구조에 넝쿨을 감으면 오가는 길 전체가 극적으로 달라져요.
화성 유도실업이 10m 유리 아치 통로를 인조 장미넝쿨로 감싼 장미터널 현장이에요.
화성 유도실업 — 유리 아치 통로를 감싼 인조 장미터널
유리 구름다리가 밋밋해 보이는 이유
건물과 건물을 잇는 유리 통로는 기능만 있고 볼거리가 없어 허전하게 느껴져요.
- 지나가는 자리예요. 통로는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 자리라 꾸밈이 빠지기 쉽습니다.
- 큰 공사가 어려워요. 벽과 바닥이 유리와 프레임으로 마감돼 있어 손대기 부담스럽습니다.
- 구조는 이미 아치예요. 아치형 기둥과 천장 프레임은 그대로 두면 밋밋하지만 넝쿨을 감기 좋은 뼈대입니다.

통로를 장미터널로 바꾸는 방법
화성 유도실업의 장미터널은 아래 순서로 시공했어요.
- 통로 실측. 아치 통로의 길이와 기둥, 천장 프레임 형태를 재서 넝쿨이 감길 경로를 정합니다.
- 맞춤 제작. 느티나무 목대에 장미꽃 가지를 조합해 통로 구조에 맞춘 넝쿨나무를 제작합니다.
- 기둥 감기. 굵은 줄기를 아치 기둥에 감아 올려 넝쿨이 아래에서 위로 오르게 합니다.
- 천장 전개. 천장에서 줄기를 여러 갈래로 갈라 곡면 프레임을 따라 퍼뜨려 터널을 완성합니다.

화성 유도실업 실제 시공
경기 화성시 유도실업 사옥의 10m 유리 아치 연결통로에 인조 장미넝쿨을 시공했어요.
건물과 건물을 잇는 유리 구름다리의 기둥과 천장 프레임을 따라 넝쿨을 감아 올려 오가는 길 전체를 실내 장미터널로 바꿨습니다.
넝쿨나무는 느티나무 목대에 장미꽃 가지를 조합해 맞춤 제작했고, 굵은 줄기가 아치 기둥을 타고 오르다 천장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져 곡면을 따라 퍼집니다.
프레임에 꽃을 붙인 장식이 아니라 실제 덩굴이 세월을 두고 자라 오른 듯한 흐름이 살아 있어요.
유리 통로라 낮에는 자연광이 그대로 들어와 장미 꽃빛이 한층 선명해집니다.
벽과 바닥은 건드리지 않고 기둥과 천장만으로 통로를 바꾼 현장입니다.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넝쿨나무를 자체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이에요.
사옥이나 매장 통로가 아쉽다면 통로 사진과 길이를 보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벽과 바닥, 유리를 건드리지 않고 기둥과 천장 프레임을 따라 넝쿨을 감는 방식이라 통로 마감을 상하게 하지 않습니다.
아치든 일자형이든 통로 구조를 실측해 넝쿨 경로를 맞춥니다. 통로 형태에 맞게 제작해요.
통로 길이와 넝쿨 밀도에 따라 달라 정찰가는 없습니다. 무료 실측 후 정확한 견적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화성 유도실업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화성 유도실업처럼 통로를 장미터널로 바꾸는 시공을 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통로 장미터널이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