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은행 — 우드 원기둥 상단 행잉 넝쿨과 기둥 밑 화단이 이어진 모습
서울시 영등포 은행 시공 이야기

서울 영등포 은행처럼 우드 원기둥 위아래를 행잉과 화단으로 이어 한 그루 나무처럼 연출할 수 있나요?

은행 영업점 · 2026.07.13
결론부터 말하면

결론부터 말하면, 됩니다 — 기둥 상단에 행잉을 두르고 밑에 화단을 모으면 기둥이 위아래로 한 그루 나무처럼 이어집니다.
매장 가운데 기둥은 그대로 두면 밋밋한 세로 기둥인데, 위에서 넝쿨이 흘러내리고 아래에 화단이 받치면 기둥 전체가 초록으로 연결되거든요.
서울 영등포의 한 은행 지점이 우드 원기둥을 위아래로 이은 현장입니다.

서울 영등포 은행 — 위아래가 초록으로 이어져 한 그루 나무처럼 보이는 기둥

기둥을 위아래로 잇는 이유

영업점 가운데 우드 원기둥은 인테리어의 일부지만, 그대로 두면 초록의 흐름이 기둥에서 끊깁니다. 영등포 은행은 이 세로선을 초록으로 이었어요.

  • 상단에서 넝쿨이 흘러내립니다. 우드 원기둥 상단에 행잉 넝쿨을 둘러, 잎이 기둥을 타고 아래로 흘러내리게 했습니다.
  • 밑에서 화단이 받칩니다. 기둥 밑에는 보라 그라스와 이끼, 자연석을 모아 화단을 만들어, 위에서 내려온 넝쿨과 아래 화단이 만납니다.
  • 기둥이 한 그루 나무가 됩니다. 위아래가 초록으로 이어지니, 우드 원기둥 하나가 줄기에서 잎까지 있는 한 그루 나무처럼 보입니다.
서울 영등포 은행 — 기둥 초록에서 대기 소파 뒤 플랜터로 이어지는 흐름
서울 영등포 은행 — 기둥 초록이 대기 자리 플랜터로 이어지는 결

기둥 위아래 연출을 시공하는 법

기둥은 인테리어 구조물이라, 그것을 살리면서 상단 행잉과 하단 화단을 자연스럽게 이어야 합니다.

기둥은 그대로 두고 초록을 답니다. 우드 원기둥 자체는 인테리어 구조물이므로 건드리지 않고, 조화닷컴은 그 상단에 행잉 넝쿨을 두르고 밑동에 화단을 모으는 방식으로 초록을 더합니다.
상단과 하단 톤을 맞춥니다. 위에서 흘러내리는 넝쿨의 초록과 기둥 밑 그라스·이끼의 색을 맞춰, 위아래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보이게 합니다. 자연석으로 밑동을 감싸 화단이 바닥에 뿌리내린 듯한 결을 냅니다.
단정하게 유지됩니다. 행잉과 화단 모두 인조식물이라 물·채광 없이 유지되어, 늘 단정해야 하는 영업점에서 기둥 초록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서울 영등포 은행 — 기둥 초록과 창가 정원이 어우러진 객장 전경
서울 영등포 은행 — 기둥과 창가 초록이 이어진 영업점

자주 묻는 질문

Q. 기둥에 넝쿨을 두르면 기둥이 상하지 않나요?
상하지 않습니다. 우드 원기둥 표면을 상하게 하지 않는 방식으로 행잉 넝쿨을 두릅니다. 기둥은 그대로 두고 초록만 더하는 방식이라 인테리어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Q. 사각 기둥이나 콘크리트 기둥에도 되나요?
됩니다. 원기둥뿐 아니라 사각 기둥, 콘크리트 기둥에도 상단 행잉과 밑동 화단을 더해 위아래로 이을 수 있습니다. 기둥 형태에 맞춰 설계합니다.

Q. 천장이 높은데 상단 행잉이 잘 보이나요?
천장 높이에 맞춰 넝쿨이 내려오는 길이를 조절합니다. 높은 천장이면 넝쿨을 길게 흘러내리게 해, 위아래 연결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 합니다.

매장 가운데 기둥을 위아래 초록으로 이어 나무처럼 연출하고 싶으시다면,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기둥 형태와 높이에 맞춰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시 영등포 은행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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