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핀그루나루처럼 벽면녹화 아래에 라인 조명을 넣어 낮과 밤 분위기가 달라지게 할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벽면녹화 아래에 라인 조명을 넣으면 잎의 결이 살아나고 낮과 밤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낮에는 자연광에 잎이 밝게 보이고, 밤에는 라인 조명이 아래에서 잎을 비춰 결과 그림자가 살아나는 다른 분위기가 나기 때문이에요.
서울 커핀그루나루 올림픽홀점이 라인 조명으로 낮과 밤이 다른 벽면녹화를 만든 사례입니다.
서울 커핀그루나루 올림픽홀점 — 잎의 결을 살리는 라인 조명
벽면녹화에 조명이 필요한 이유
벽면녹화는 낮에 자연광이 들 때는 잎이 밝게 보이지만, 해가 지고 실내조명만 남으면 벽이 어둡게 가라앉습니다.
공들여 채운 벽인데 밤에는 그 결이 보이지 않아, 저녁 영업 시간에는 벽의 효과가 절반만 나요.
카페는 저녁과 밤에도 손님이 많은 만큼, 그 시간대에 벽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벽 아래에 라인 조명을 넣으면 밤에도 잎을 아래에서 비춰, 결과 그림자가 살아나는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져요.
낮과 밤에 각기 다른 얼굴을 내는 벽이 되는 셈입니다.
라인 조명으로 분위기를 내는 방식
- 아래에서 잎을 비춥니다. 벽 하부에 라인 조명을 깔면 빛이 잎을 아래에서 위로 훑어, 잎의 결과 층이 또렷하게 드러나요.
- 그림자로 깊이를 냅니다. 아래에서 비추는 빛이 잎 사이에 그림자를 만들어, 밤에는 낮보다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벽으로 보입니다.
- 낮과 밤을 나눕니다. 낮에는 자연광의 화사한 벽, 밤에는 조명이 살린 아늑한 벽으로 시간대마다 다른 분위기를 내요.

서울 커핀그루나루 올림픽홀점 실제 시공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의 커핀그루나루 카페 벽면을 시공한 사례예요.
가장 긴 벽 한 면을 고사리류와 잎이 다른 인조식물로 빽빽하게 채우고, 벽 아래로 라인 조명을 깔아 잎의 결이 살아나도록 했습니다.
낮에는 큰 창의 자연광에 잎이 밝게 보이고, 밤에는 라인 조명이 아래에서 잎을 비춰 결과 그림자가 살아나는 다른 분위기가 나요.
빛이 잎을 아래에서 위로 훑으니 잎의 층이 또렷하게 드러나고, 잎 사이에 생기는 그림자가 밤의 벽을 낮보다 깊이 있게 만듭니다.
벽을 가로지르는 유목 가지의 그림자까지 살아나, 밤에는 벽면녹화가 한층 입체적으로 보여요.
카페가 저녁과 밤에도 손님이 많은 만큼, 그 시간대에 벽이 아늑하게 살아 있어 매장 분위기를 끌고 갑니다.
벽의 크기와 조명 위치, 좌석 동선을 실측한 뒤 라인 조명의 자리와 잎의 배치를 정해 맞춤 제작·시공한 결과예요.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자체 공장에서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대표 사례는 시공 포트폴리오와 쇼핑몰(zohwa.com)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벽면녹화에 맞춰 라인 조명의 자리를 계획해 드리고, 조명 설치는 매장 전기 공사와 맞춰 진행합니다. 조명 위치를 벽 구성에 맞게 잡아 드려요.
잎의 결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따뜻한 톤의 조명이 잘 맞습니다. 매장 분위기에 맞춰 조명 색을 함께 골라 드려요.
네. 조명 없이 벽면녹화만도 시공합니다. 다만 저녁 영업이 많은 매장이라면 라인 조명을 함께 넣어야 밤에도 벽이 살아나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커핀그루나루 올림픽홀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조명과 어우러진 벽면녹화를 여러 카페와 매장에 시공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낮과 밤이 다른 벽면녹화를 원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