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여는 스터디카페인데 파티션 위가 휑해서 삭막해 보일까 걱정인데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처럼 좌석은 그대로 두고 파티션 위만 들꽃 화단으로 채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좌석을 하나도 줄이지 않고 파티션 상단의 빈 플랜터만 들꽃 인조식물로 채워 드립니다.
스터디카페 파티션은 위가 뚫린 빌트인 플랜터인 경우가 많은데, 그 홈이 비어 있으면 공간이 정돈돼 있어도 어딘가 휑하고 삭막해 보입니다. 그 홈에만 들꽃 화단이 얹히면 좌석 수는 그대로인데 라운지 첫인상이 확 달라져요.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창가 라운지가 그 변화를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 좌석은 그대로, 파티션 위만 들꽃 화단으로
좌석을 줄이지 않고 삭막함만 없애는 방법
스터디카페는 좌석 하나가 곧 매출이라, 조경 때문에 자리를 빼면 안 됩니다.
- 기존 파티션을 그대로 씁니다. 새 구조물을 세우지 않고 이미 짜인 플랜터 홈에 식재만 하므로, 좌석 배치와 동선이 그대로 유지돼요.
- 위쪽 빈 공간만 채웁니다. 사람이 앉는 높이가 아니라 파티션 상단을 채우기 때문에, 시야는 초록으로 부드러워지고 앉는 자리는 넓게 남습니다.
- 물주기가 없습니다. 흙과 물이 필요 없는 인조식물이라, 24시간이나 무인으로 도는 스터디카페에서도 관리할 사람이 필요 없어요.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실제 시공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라운지는 베이지 톤 수납장과 팬트리가 정리된 창가 공간으로, 그 한가운데 상단이 비어 있는 2.4m x 0.2m 파티션 플랜터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조화닷컴은 이 좁고 긴 홈에 흰 레이스플라워와 라벤더 스파이크, 오렌지 꽃, 고사리, 소엽 부쉬를 섞어 꽂아 들판에서 자란 듯한 들꽃 라인을 만들었어요.
폭이 20cm뿐인 플랜터는 자칫 빈약해 보이기 쉬운데, 줄기 하나하나의 높낮이와 방향을 달리 잡아 얇은 폭에서도 풍성한 볼륨이 나오게 했습니다.
데스크 쪽 0.9m x 0.5m 플랜트박스도 같은 결의 혼합 식재로 채워, 파티션과 데스크 두 구역이 하나의 정원처럼 이어지도록 정리했어요.
공사 자재만 놓여 있던 빈 파티션이 창가 라운지의 초록 가림막이 되면서, 좌석은 한 자리도 줄지 않았는데 공간 인상이 확 달라졌습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상단이 뚫린 파티션이 있는 스터디카페라면 같은 방식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빌트인 홈이 없으면 파티션 위에 얹는 슬림한 플랜터를 함께 제안합니다. 좌석 사진과 파티션 치수를 주시면 형태부터 잡아 드려요.
파티션 상단은 원래 비어 있던 공간이라 좌석과 무관합니다. 자리를 줄이지 않고 시야만 초록으로 바꾸는 방식이에요.
기존 플랜터에 식재하는 방식이라 현장 작업이 짧습니다. 오픈일을 알려주시면 역산해 잡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파티션 위가 휑해 삭막한 스터디카페라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처럼 좌석은 그대로 두고 파티션 위만 들꽃 화단으로 채워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라운지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