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공사 없이 기존 파티션과 데스크만 살려 라운지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처럼 식재만으로 시공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미 짜여 있는 파티션과 데스크 플랜트박스에 식재만 하는 방식이라 구조 공사 없이 분위기를 바꿔 드립니다.
빈 플랜터에 무엇을 채우느냐만 바꾸면 되기 때문에, 벽을 뜯거나 집기를 옮기는 공사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영업 중이거나 오픈을 앞둔 매장에서도 부담이 적어요.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창가 라운지가 식재만으로 분위기를 바꾼 현장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 구조는 그대로, 식재만으로 바뀐 라운지
공사 없이 식재만으로 바꾸는 방법
기존 플랜터를 그대로 활용하면 공사 범위가 확 줄어듭니다.
- 구조물을 새로 짜지 않습니다. 파티션과 플랜트박스가 이미 있으면 그 홈에 식재만 하므로, 목공이나 철거 공사가 없어요.
- 집기를 옮기지 않습니다. 좌석과 데스크는 그대로 두고 위쪽 빈 홈만 채우기 때문에 영업 공백이 거의 없습니다.
- 현장 작업이 짧습니다. 식재 위주라 현장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 오픈 일정이 촉박해도 맞추기 쉬워요.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실제 시공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라운지에는 상단이 비어 있는 2.4m x 0.2m 파티션 플랜터와 0.9m x 0.5m 데스크 플랜트박스가 현장에 이미 제작돼 있었습니다.
파티션과 플랜트박스 구조물은 현장 기존 제작분이고, 조화닷컴이 맡은 일은 그 빈 홈에 들꽃 인조식물을 식재하는 연출이었어요.
흰 레이스플라워와 라벤더 스파이크, 오렌지 꽃, 고사리, 소엽 부쉬를 규격에 맞춰 현장에서 줄기 하나하나 꽂아 높낮이와 방향을 잡았습니다.
철거나 목공 공사 없이 식재만 했는데도, 자재만 놓여 있던 빈 파티션이 창가 라운지의 초록 가림막으로 바뀌고 데스크 쪽까지 하나의 정원처럼 이어졌어요.
좌석을 줄이지 않고 집기를 옮기지 않고도 공간 인상이 확 달라진 것이 이 방식의 장점입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기존 플랜터가 있는 라운지라면 같은 식재 방식으로 공사 없이 시공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랜터가 없으면 놓는 형태의 이동식 플랜터나 슬림 플랜터를 제안합니다. 이 경우도 큰 목공 공사 없이 설치 위주로 진행해요.
식재 위주라 현장 작업이 짧아 영업 시간을 피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영 일정을 알려주시면 맞춰 드려요.
현장에서 실측하거나 사진과 대략 치수만 주셔도 됩니다. 규격에 맞춰 소재량과 볼륨을 잡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큰 공사 없이 분위기만 바꾸고 싶은 스터디카페라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서울 동대문구 스터디카페처럼 기존 파티션에 식재만으로 시공해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라운지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