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로비부터 복도까지 따로 놀지 않게 하라고 하셔서 그러는데 화성 기가비스 본사처럼 건물 전체를 한 컨셉으로 식재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로비와 라운지, 복도의 화단과 플랜터를 하나의 설계로 묶는 전관 일괄 식재를 해 드립니다.
공간마다 다른 업체가 화분을 들이면 층마다 결이 달라져 따로 노는 건물이 되는데, 그게 사장님들이 지적하는 바로 그 문제예요.
화성 기가비스 본사가 존마다 표정은 다르되 하나의 숲처럼 흐르게 일괄 식재한 현장입니다.
화성 기가비스 본사 — 전관 컨셉의 중심을 잡는 곡선 화단 라운지
전관 일괄 식재가 만드는 통일감
한 컨셉으로 흐르는 건물은 세 가지 장치로 만듭니다.
- 중심 존을 먼저 정합니다. 가장 큰 화단이 있는 라운지가 숲의 본체가 되고, 나머지 존은 그 숲의 가지가 되는 위계를 잡아요.
- 소재의 어휘를 통일합니다. 어느 존이든 같은 계열의 수형목과 관엽, 같은 바닥 마감이 반복되면 건물 어디서든 같은 정원의 연장으로 읽힙니다.
- 존마다 밀도만 달리합니다. 라운지는 숲처럼 짙게, 복도는 라인으로 가볍게, 로비는 첫인상 포인트로. 표정은 다르되 어휘는 하나예요.
여러 업체에 나눠 맡기면 불가능한 통일감이라, 전관을 한 팀이 설계하는 것 자체가 결과물의 절반입니다.

화성 기가비스 본사 실제 시공
화성 기가비스 본사는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의 사옥 전체를 한 번에 식재한 현장입니다.
화단과 플랜터, 플랜트박스는 현장 기존 구성이었고, 조화닷컴은 건물 전관의 인조조경 식재를 일괄로 맡았어요.
라운지 곡선 벤치 화단 11헤베와 인조나무 13그루가 중심을 잡고, 세계지도 브랜드월 앞 들풀 화단 3개가 로비의 첫인상을 맡습니다.
사무동 복도의 파티션 플랜터와 수납장 상부 6.6m 라인, 코너 화단, 화산석 록가든까지 여덟 개 플랜트박스 존이 같은 어휘로 이어져요.
동선이 꺾이는 자리마다 화단과 플랜터가 이어져 로비에서 복도 끝까지 정원이 끊기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시공, 전관이 한 컨셉으로 관리 부담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설계는 전관을 한 번에 잡고 시공은 층별 예산 일정에 맞춰 나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휘가 같으니 나중에 이어 붙여도 티가 안 나요.
네, 공용부와 개별 공간을 같은 어휘로 묶어 설계합니다. 공간별 밀도 조절로 격을 나눠드려요.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제작을 마친 뒤 존 단위로 설치하므로 업무 중단 없이 순차 진행됩니다. 실측 후 일정표를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화성 기가비스 본사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건물 전체를 한 컨셉으로 묶는 일괄 식재는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화성 기가비스 본사처럼 진행합니다.
따로 노는 건물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