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벽과 타일뿐인 빈 테라스인데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처럼 팜파스와 억새 그라스가든으로 꾸미려면 어떻게 시공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빈 테라스는 현무암 경계석으로 곡선 화단을 먼저 잡고 팜파스와 억새 같은 그라스를 층층이 심는 방식으로 그라스가든을 만듭니다.
벽돌 벽과 타일 바닥만 있는 테라스는 빛은 들어와도 정원이라 부를 요소가 없는데, 화단 라인부터 잡고 그라스를 채우면 같은 자리가 산책하듯 걷는 정원이 되거든요.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도 빈 유리 선룸 테라스를 팜파스와 억새 그라스가든으로 바꾼 사례입니다.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 빈 테라스를 채운 팜파스 억새 그라스가든
빈 테라스를 그라스가든으로 바꾸는 순서
화단 라인을 먼저 잡고 그 안을 그라스로 채웁니다.
- 현무암 경계석으로 화단 라인을 잡습니다. 진짜 현무암 큐브석을 곡선으로 쌓아 화단 경계부터 만들어, 테라스 동선을 따라 화단이 휘어지게 합니다.
- 그라스류를 층층이 심습니다. 은빛으로 부푼 팜파스와 갈색 억새, 초록 수크령을 높낮이를 달리해 심어 바람에 흔들리는 들판의 결을 만듭니다.
- 내추럴나무로 수직 볼륨을 더합니다. 가는 잎의 내추럴나무를 세워, 낮게 깔리는 그라스 사이에 높이를 줍니다.
- 바닥을 정원처럼 마감합니다. 나무껍질 바크와 인조이끼로 화단 바닥을 덮어, 흙에서 갓 자란 정원 같은 질감을 만듭니다.

그라스가든이 테라스에 좋은 이유
그라스류는 정원의 분위기를 넓게 채우면서 관리가 쉽습니다.
- 공간을 부드럽게 채웁니다. 팜파스와 억새는 잎과 이삭이 크게 부풀어, 몇 그루만으로도 화단이 풍성해 보입니다.
- 사계절 같은 모습입니다. 인조식물이라 계절이 바뀌어도 시들거나 색이 변하지 않아, 늘 같은 정원을 곁에 둘 수 있습니다.
- 물주기와 벌레가 없습니다. 관수와 흙 관리가 없어, 고층 테라스에서도 물기나 벌레 걱정 없이 유지됩니다.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실제 시공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는 벽돌 벽과 타일 바닥만 있던 유리 선룸 테라스를 그라스가든으로 바꾼 현장이에요.
시공 전에는 빛만 가득 들어올 뿐 정원이라 부를 요소가 없던 공간에, 진짜 현무암 큐브석을 곡선으로 쌓아 화단 라인부터 잡았습니다.
화단이 직선이 아니라 테라스 동선을 따라 물 흐르듯 휘어져, 문을 열고 나서면 산책로를 따라 정원을 걷는 느낌이 듭니다.
은빛 팜파스와 갈색 억새, 초록 수크령을 높낮이를 달리해 층층이 심고 가는 잎의 내추럴나무로 수직 볼륨을 더해, 바람에 흔들리는 가을 들판의 정취를 담았습니다.
화단 바닥은 바크와 인조이끼로 마감해 흙에서 갓 자란 정원 같은 질감을 냈고, 현무암은 진짜 돌이라 거친 표면이 그라스의 부드러운 결과 대비를 이룹니다.
비어 있던 테라스가 팜파스 억새 그라스가든 덕분에 고층 전망 선룸 아래 프라이빗 정원으로 완성됐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 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주거 테라스와 옥상정원 화단조경을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단 라인을 공간 동선에 맞춰 잡기 때문에 좁은 테라스에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무료 실측 때 테라스 크기와 동선을 확인해 구성을 잡습니다.
인조식물이라 물주기와 벌레 걱정이 없고, 먼지를 가볍게 관리하면 됩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시들거나 씨앗이 날리지 않습니다.
네, 현무암 큐브석은 전부 진짜 돌입니다. 거친 표면과 무게감이 자연스럽고, 관리가 필요한 것은 물을 주지 않아도 되는 인조 그라스 쪽입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주거 테라스 그라스가든을 여러 곳 시공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테라스 그라스가든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