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그라스 정원을 보니 팜파스와 억새와 수크령을 층층이 심었던데 이렇게 높낮이를 주려면 어떻게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라스 정원의 높낮이는 키 큰 팜파스를 뒤에 세우고 억새와 수크령을 앞으로 낮춰 층층이 배치해 만듭니다.
같은 키의 그라스를 평평하게 심으면 밋밋한데, 뒤에서 앞으로 키가 낮아지게 층을 주면 정원에 깊이와 볼륨이 생기거든요.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그라스 정원도 팜파스와 억새, 수크령을 높낮이를 달리해 층층이 심은 사례입니다.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 높낮이를 층층이 준 그라스 식재
그라스에 높낮이를 주는 방식
키 순서와 잎 결을 함께 계산해 배치합니다.
- 키 큰 팜파스를 뒤로. 은빛으로 크게 부푼 팜파스를 화단 뒤쪽 벽면 가까이 세워, 정원의 배경이자 가장 높은 층을 만듭니다.
- 억새로 중간 층을 잡습니다. 갈색 이삭의 억새를 그 앞에 심어, 팜파스와 낮은 식재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 줍니다.
- 수크령과 양치식물을 앞으로. 초록 수크령과 낮은 양치식물을 화단 앞쪽에 배치해, 발치에서 시선을 받는 낮은 층을 채웁니다.
- 내추럴나무로 수직선을 더합니다. 가는 잎의 내추럴나무를 사이에 세워, 그라스의 부드러운 곡선에 곧은 수직 볼륨을 넣습니다.

층층 식재가 정원을 살리는 이유
높낮이가 있으면 좁은 화단도 깊어 보입니다.
- 깊이가 생깁니다. 뒤가 높고 앞이 낮으면 시선이 층을 따라 흘러, 화단이 실제보다 깊고 넓게 느껴집니다.
- 결이 다양해집니다. 팜파스의 은빛, 억새의 갈색, 수크령의 초록이 층마다 달라 단조롭지 않습니다.
- 어느 방향에서도 보입니다. 낮은 층부터 높은 층까지 겹쳐 있어, 화단을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그라스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실제 시공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는 유리 선룸 테라스 화단에 그라스류를 높낮이를 달리해 층층이 심은 현장이에요.
화단 뒤쪽 벽면 가까이에는 은빛으로 크게 부푼 팜파스를 세워 정원의 배경이자 가장 높은 층을 만들었습니다.
그 앞으로 갈색 억새를 심어 중간 층을 잡고, 화단 앞쪽에는 초록 수크령과 옐로·핑크 톤 양치식물을 낮게 배치해 발치의 층을 채웠습니다.
가는 잎의 내추럴나무를 사이에 세워 그라스의 부드러운 곡선에 곧은 수직선을 더하니, 정원에 깊이와 볼륨이 함께 살아납니다.
낮은 곳부터 높은 곳까지 층이 겹쳐 있어, 화단을 어느 방향에서 봐도 그라스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평평하게 심었다면 밋밋했을 화단이, 층층 식재 덕분에 좁은 자리에서도 깊고 풍성한 그라스 정원이 됐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 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주거 테라스와 옥상정원 화단조경을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키가 다른 그라스를 앞뒤로 배치하면 얕은 화단에서도 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 실측 때 화단 깊이를 확인해 식재 순서를 잡습니다.
화단 크기에 맞춰 팜파스 개수와 높이를 조절합니다. 좁은 자리에는 억새와 수크령 위주로 층을 잡고 팜파스를 포인트로 넣습니다.
인조 그라스라 이삭이 마르거나 쓰러지지 않아, 처음 잡은 층과 형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고양 킨텍스원시티 펜트하우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그라스 화단을 여러 곳 시공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그라스 정원 식재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