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구 로고 벽이 썰렁한데 용인 맥스포처럼 로고를 살려 벽면녹화로 채우는 로고월이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됩니다. 이미 붙어 있는 회사 로고 사인은 그대로 살리고, 그 벽면을 조화넝쿨로 가득 채우면 초록 넝쿨 위로 로고가 떠오르는 로고월이 됩니다.
로고만 덩그러니 붙은 페인트 벽은 방문객에게 썰렁한 인상을 주는데, 벽 전체를 넝쿨로 덮으면 그 자리가 회사의 첫인상을 만드는 자리로 바뀌어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맥스포 스마트이지팜센터 입구 벽면이 그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용인 맥스포 — 넝쿨 위로 로고가 떠오르는 입구 벽
로고 벽을 넝쿨로 채우면 달라지는 점
로고만 있는 벽과 넝쿨로 채운 벽은 첫인상이 다릅니다.
- 썰렁함이 사라져요. 페인트 벽에 로고만 있으면 허전한데, 벽 전체가 초록으로 덮이면 방문객이 들어서는 순간 인상이 살아납니다.
- 로고가 더 눈에 들어와요. 넝쿨이라는 배경이 생기면 하얀 로고 글자가 초록 위에 또렷이 떠올라, 밋밋한 벽보다 로고가 더 도드라져요.
- 자리 차지 없이 규모감이 나요. 화분을 줄지어 두는 것보다 벽 하나를 채우면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면서 훨씬 큰 규모감을 냅니다.
로고를 살려 벽면녹화하는 방법
로고 위치와 벽 크기에 맞춰 이렇게 진행합니다.
- 로고 사인은 그대로 둬요. 이미 붙어 있는 로고 사인을 떼지 않고, 그 둘레와 배경 벽을 넝쿨로 채워 로고가 넝쿨 위에 뜨게 합니다.
- 아이비를 촘촘히 깔아요. 아이비 넝쿨을 베이스로 위에서 아래까지 빈틈없이 채워 벽 전체를 풍성한 초록으로 덮어요.
- 포인트 잎을 섞어요. 아이비 사이사이 노란 줄무늬 잎을 포인트로 심어, 단조롭지 않고 밀도 있는 벽면을 만듭니다.
- 관리 손이 안 가요. 물 주기와 시듦이 없어, 입구 벽이 사철 그대로 풍성한 밀도를 유지해요.

용인 맥스포 실제 시공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맥스포 스마트이지팜센터 입구 벽면에 가로 2m 세로 2.6m 규모의 로고 조화넝쿨 벽면녹화를 시공했어요.
시공 전에는 초록 페인트 벽에 MAXFOR 채널사인만 붙어 있어 썰렁한 인상이었습니다.
이 벽면에 아이비 넝쿨을 베이스로 촘촘히 채우고 사이사이 노란 줄무늬 잎을 포인트로 심어, 위에서 아래까지 벽 전체를 초록으로 덮었어요.
완성된 벽면은 무성한 넝쿨 위로 하얀 로고 글자가 또렷이 떠오르는 로고월이 되어, 방문객이 처음 마주하는 입구가 회사의 첫인상 자리로 바뀌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이미 붙어 있는 로고 사인은 그대로 두고 배경 벽을 넝쿨로 채웁니다. 로고 위치를 실측해 넝쿨 구성을 맞춰 드려요.
생넝쿨은 계절 따라 마르고 관리 손이 많이 가지만, 조화넝쿨은 사철 풍성한 밀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물 주기가 없습니다.
됩니다. 벽 크기에 맞춰 넝쿨 양과 로고 자리를 조정합니다. 벽 사진과 크기를 알려주시면 구성을 제안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용인 맥스포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용인 맥스포처럼 로고를 살린 벽면녹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입구 로고월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