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 3m 넘는 대형 나무를 세우려면 큰 공사가 필요할까 봐 겁나는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3.5m 벚꽃나무는 어떻게 세웠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의 3.5m 벚꽃나무는 땅을 파는 공사 없이 자연목 목대를 데크 위에 세우고 현장에서 꽃가지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세워졌습니다.
인조나무는 뿌리가 없어 식재 구덩이도 흙 반입도 필요 없고, 목대를 고정한 뒤 가지를 조합하면 완성이에요.
생나무 대형 수목 식재와는 진행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 데크 위에 세운 높이 3.5m 겹벚꽃나무
생나무 식재와 무엇이 다른가
3m급 생나무를 심는 일과 인조나무를 세우는 일은 규모가 다른 작업입니다.
- 굴착이 없습니다. 생나무는 뿌리분 크기만큼 땅을 파야 하지만, 인조나무는 목대를 바닥 위에 고정하는 방식이라 데크와 포장 위에도 세워져요.
- 중장비 일정에 묶이지 않습니다. 대형 수목 식재는 운반과 하차 장비 일정이 공정을 좌우하는데, 인조나무는 목대와 가지를 나눠 반입해 현장에서 조합합니다.
- 하자 걱정의 성격이 다릅니다. 생나무는 심고 나서 활착 여부가 관건이지만, 인조나무는 세운 그날이 완성이라 죽거나 시들 일이 없어요.

현장에서 완성되는 제작 방식
조화닷컴의 대형 인조나무는 현장 조합으로 완성됩니다.
- 목대를 먼저 세웁니다. 굵기가 살아 있는 실제 자연목 원목을 자리에 고정해 나무의 뼈대를 만들어요.
- 실측하며 가지를 답니다. 줄자로 재 가며 겹벚꽃 가지를 한 가지씩 조합해, 공간 비례에 맞는 수형을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
- 밑동을 마감합니다. 이끼로 밑동을 감싸면 바닥에 뿌리내린 나무처럼 보여, 세워 놓은 티가 사라져요.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실제 시공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야외 포토존은 대형 인조나무 설치 방식을 과정 사진까지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2026년 2월 조화닷컴은 실제 자연목 원목 목대를 우드데크 위에 세우고, 줄자로 실측해 가며 연핑크 겹벚꽃 가지를 조합해 높이 3.5m 수형 2그루를 현장제작했어요.
밑동은 이끼로 마감해 심어진 나무처럼 연출했습니다.
기존 데크와 포토월은 그대로 두고 나무만 세운 시공이라, 바닥을 뜯거나 흙을 들이는 공정이 없었어요.
가까이에서 봐도 굵은 줄기의 질감이 진짜 나무 그대로입니다.
3m가 넘는 대형 나무가 필요하지만 큰 공사가 부담스러운 자리라면, 이 방식이 답이 될 수 있어요.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 왔고, 용인 비스하임 타운하우스 중정에는 높이 6미터 인조 올리브 넝쿨나무를 시공한 실적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바닥 조건에 맞는 고정 방식을 잡아 흙바닥과 포장 위 어디든 세울 수 있어요. 실측에서 자리를 보고 방식을 정합니다.
같은 현장제작 방식으로 더 큰 수형도 제작합니다. 조화닷컴은 높이 6미터급 대형 인조나무 시공 실적이 있어요.
굴착 공정이 없어 소음이 작고, 작업 구역만 잠시 구분하면 됩니다. 방문객이 있는 시설은 개방 시간에 맞춰 일정을 조율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대형 나무 설치를 고민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