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기념촬영 공간을 만들라는 지시를 받은 공공기관 담당자인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벚꽃 포토존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벚꽃 포토존은 기존 시설을 그대로 둔 채 현장 실측과 자연목 목대 설치, 꽃가지 조합의 순서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미 있던 데크와 포토월은 손대지 않고 비어 있던 중심에 나무만 세우는 시공이라, 공사 발주 부담이 작은 절차예요.
기념촬영 공간을 맡은 기관 담당자가 그대로 참고할 수 있는 진행 과정입니다.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 기존 무대에 벚꽃나무 두 그루를 세워 완성한 포토존
시공 전, 배경만 있던 무대
새울원자력본부의 시공 전 상태는 많은 기관 야외 공간과 같았습니다.
- 시설은 갖춰져 있었습니다. 원형 우드데크와 핑크 포토월, 흰 자갈과 스노우볼 돔, 전구 조명까지 배경은 완성돼 있었어요.
- 중심이 비어 있었습니다. 정작 시선을 붙잡을 주인공이 없어, 배경만 준비된 무대로 남아 있던 자리였습니다.
- 그래서 나무만 발주하면 됐습니다. 조화닷컴이 맡은 작업은 벚꽃나무 두 그루뿐이라, 기존 시설 예산을 살리면서 공간이 완성됐어요.

현장제작 진행 순서
제작은 공장 완제품 반입이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하는 방식이었습니다.
- 1단계, 목대 설치. 굵기가 살아 있는 실제 자연목 원목을 데크 위에 세웠습니다. 사진에 목대만 서 있는 과정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 2단계, 실측하며 가지 조합. 줄자로 실측해 가며 연핑크 겹벚꽃 가지를 한 가지씩 조합해, 높이 3.5m의 만개한 수형을 현장에서 완성했습니다.
- 3단계, 밑동 마감. 밑동을 이끼로 마감해 데크에 뿌리내린 나무처럼 연출하며 마무리했어요.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실제 시공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는 국가 에너지 시설의 야외 홍보·방문객 공간에 벚꽃 포토존을 완성한 현장입니다.
2026년 2월 조화닷컴은 높이 3.5m 연핑크 겹벚꽃 인조나무 2그루를 포토월 양 끝에 마주 세워, 가지가 무대 위로 캐노피처럼 드리워지게 배치했어요.
벚꽃잎 그래픽 포토월 위로 진짜 수형의 벚꽃 가지가 겹쳐지고, 해가 지면 기존 전구 조명이 꽃 사이로 켜져 낮과 다른 분위기가 됩니다.
기관을 찾은 방문객이 걸음을 멈추는 기념촬영 자리이자, 지역 주민이 계절 상관없이 들를 수 있는 벚꽃 자리가 됐어요.
관공서 야외처럼 관리 인력을 따로 두기 어려운 곳일수록 물주기와 낙화 청소가 없는 인조나무의 효과가 오래갑니다.
같은 고민을 받은 기관 담당자라면 이 절차 그대로 진행할 수 있어요.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 왔고, 세종정부청사와 고흥군청, 정선교육청 같은 관공서 실적이 있어 기관 발주 절차에 익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준비해 드립니다. 관공서 발주 절차에 맞춘 견적서와 규격 자료를 상담 후 필요하면 무료 실측을 거쳐 드려요.
나무만으로도 포토존이 됩니다. 배경월과 데크가 필요하면 기획 단계에서 함께 구성을 제안해 드려요.
목대 준비와 현장제작 일정은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에서 행사나 개방 일정에 맞춘 계획을 안내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기관 기념촬영 공간을 준비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