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열람실 복도가 삭막해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는데 서강대 리치과학관 복도 화단처럼 긴 플랜트박스에 양치식물을 심어 줄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삭막한 복도도 긴 플랜트박스에 양치식물과 고사리를 물결치듯 심으면 시선이 머무는 화단이 됩니다.
벽과 문만 이어지는 복도는 그냥 지나치는 자리인데, 긴 플랜터에 풀숲처럼 이어지는 식재가 들어오면 걷는 동안 눈이 머무는 구간이 되거든요.
서울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 복도 알코브도 긴 플랜트박스에 양치식물과 고사리를 심어 시선 포인트로 바꾼 사례이고, 도서관 복도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습니다.
서울 서강대 리치과학관 — 복도를 시선 포인트로 바꾼 양치식물 화단
삭막한 복도를 화단으로 바꾸는 방식
긴 플랜터를 풀숲처럼 이어 채웁니다.
- 긴 플랜트박스를 물결치듯 채웁니다. 고사리와 그라스, 유칼립투스를 높낮이를 달리해 심어, 긴 복도 벽을 따라 풀숲이 흐르듯 이어지게 합니다.
- 양치식물로 밀도를 만듭니다. 잎 결이 부드러운 양치식물을 겹겹이 심어, 복도 화단에 풍성한 밀도를 채웁니다.
- 화이트 포인트 잎으로 밝힙니다. 초록 사이에 밝은 포인트 잎을 넣어, 조명이 약한 복도에서도 화단이 또렷하게 보이게 합니다.
- 동선을 침범하지 않게 잡습니다. 통행 폭을 실측해 잎이 통로로 튀어나오지 않도록 식재 위치를 잡습니다.

도서관 복도에 인조 양치식물이 좋은 이유
조용하고 관리 손이 닿기 어려운 공간에 맞습니다.
- 관리가 없습니다. 인조식물이라 물주기와 흙 관리가 없어, 조용해야 하는 열람실 복도에서도 손이 가지 않습니다.
- 채광이 없어도 됩니다. 빛이 부족한 복도 안쪽에서도 잎 색이 유지돼, 자리를 가리지 않습니다.
- 벌레와 낙엽이 없습니다. 흙과 생화가 없어 벌레나 낙엽이 생기지 않아, 책과 자료가 있는 공간에도 깔끔합니다.

서울 서강대 리치과학관 실제 시공
서울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 복도 알코브의 긴 플랜트박스는 삭막하던 복도를 시선 포인트로 바꾼 구간이에요.
우드 목재 플랜터는 내부 인테리어 공사로 먼저 완성돼 있었고, 조화닷컴은 그 4.2미터 길이 플랜터의 식재 연출을 맡았습니다.
간접 조명이 비추는 흰 벽을 배경으로 고사리와 그라스, 유칼립투스, 화이트 포인트 잎을 높낮이를 달리해 심어, 풀숲을 한 폭 잘라 옮긴 듯한 실루엣을 만들었습니다.
잎 결이 다른 식물이 물결치듯 이어져, 복도를 걷는 동안 시선이 화단을 따라 오르내립니다.
이 현장은 대학교 과학관이지만, 삭막한 도서관 열람실 복도라면 같은 방식으로 긴 플랜트박스에 양치식물 화단을 시공할 수 있습니다.
전부 인조식물이라 물주기와 채광이 필요 없어, 조용하고 관리 손이 닿기 어려운 도서관 복도에도 알맞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 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대학교와 도서관, 관공서 복도 플랜테리어를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랜터가 이미 있으면 식재 연출만 진행해 공사가 짧습니다. 이용 시간을 피해 진행하는 일정도 상담해 드립니다.
인조식물이라 흙과 생화가 없어 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쌓인 먼지는 가볍게 털어 주면 됩니다.
통행 폭을 실측해 잎이 통로로 튀어나오지 않게 식재를 잡습니다. 벽면 알코브를 활용하면 통행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서강대 리치과학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복도와 열람 공간 화단을 여러 곳 시공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도서관 복도 화단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