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리치과학관 로비 플랜터에 몬스테라를 포인트로 넣었던데 단정한 우드 공간에 몬스테라로 시선 포인트를 주려면 어떻게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단정한 우드 톤 로비는 큼직한 몬스테라 잎을 플랜터에 포인트로 넣으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자리가 생깁니다.
잎이 작은 식물만 채우면 공간이 차분하지만 시선 둘 곳이 없는데, 넓고 갈라진 몬스테라 잎을 하나 넣으면 그 잎이 공간의 포인트가 되거든요.
서울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 로비도 기둥형 플랜터에 몬스테라를 포인트로 넣은 사례입니다.
서울 서강대 리치과학관 — 우드 톤 로비에 시선을 잡는 몬스테라 포인트
몬스테라로 시선 포인트를 만드는 방식
큰 잎을 눈높이에 배치해 공간의 초점을 잡습니다.
- 큼직한 잎을 포인트로 넣습니다. 넓고 갈라진 몬스테라 잎을 플랜터 앞쪽 눈높이에 배치해, 작은 잎 사이에서 하나의 초점이 되게 합니다.
- 아래를 받쳐 볼륨을 줍니다. 몬스테라 발치를 고사리와 부쉬로 채워, 큰 잎이 뜨지 않고 풍성한 화단 위에 얹히게 합니다.
- 노랑 들꽃으로 생기를 더합니다. 초록 잎 사이에 노랑 들꽃을 흩어 넣어, 몬스테라의 초록이 더 또렷하게 살아나게 합니다.
- 우드 톤과 대비를 줍니다. 밝은 우드 플랜터와 버건디 벤치 사이에서 몬스테라의 짙은 초록이 도드라지도록 잎 방향과 높이를 잡습니다.

인조 몬스테라가 로비에 좋은 이유
큰 잎을 유지하면서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 잎이 처지지 않습니다. 생화 몬스테라는 잎이 무거워 처지기 쉬운데, 인조 몬스테라는 넓은 잎이 처음 모양 그대로 펼쳐져 있습니다.
- 채광이 없어도 됩니다. 빛이 부족한 로비 안쪽에서도 잎 색이 유지돼, 자리를 가리지 않습니다.
- 물주기가 없습니다. 큰 잎에 물을 뿌리거나 닦을 일이 없고, 먼지만 가볍게 관리하면 됩니다.

서울 서강대 리치과학관 실제 시공
서울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은 로비와 복도 플랜터 세 곳에 조화닷컴이 식재 연출을 맡은 현장이에요.
우드 목재 플랜터는 내부 인테리어 공사로 먼저 완성돼 있었고, 조화닷컴은 그 안을 채우는 인조식물 식재만 집중했습니다.
로비 기둥형 플랜터에는 큼직한 몬스테라 잎을 포인트로 넣고 발치를 고사리와 부쉬로 받쳐 풍성한 볼륨을 만들었습니다.
초록 잎 사이에 노랑 들꽃을 흩어 놓아, 밝은 우드 톤과 버건디 벤치 사이에서 몬스테라의 짙은 초록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벤치에 앉으면 어깨 곁으로 잎이 드리워져 작은 정원에 앉은 느낌이 들고, 단정하던 우드 톤 공간에 시선 둘 곳이 생겼습니다.
전부 인조식물이라 물주기와 채광 걱정이 없어, 학생들이 오가는 로비에서 늘 같은 모습을 유지합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 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대학교와 관공서 로비 플랜테리어를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랜터 크기와 눈높이에 맞춰 잎 개수와 방향을 조절합니다. 포인트로만 넣기 때문에 공간이 답답해지지 않습니다.
넓게 갈라진 잎의 결과 광택을 살려 제작하기 때문에, 고사리와 부쉬 사이에 배치하면 가까이서도 자연스럽습니다.
인조식물이라 채광과 상관없이 잎 색이 유지됩니다. 빛이 부족한 로비 안쪽에도 둘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서강대 리치과학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로비 플랜터 식재 연출을 여러 곳 진행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로비 몬스테라 포인트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