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코엑스 아웃백처럼 석벽 와인랙 사이에 넝쿨을 걸어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걸어도 됩니다.
와인랙과 석벽 사이사이에 인조 행잉 넝쿨을 걸면 와인병을 꺼내는 동선과 조명을 가리지 않으면서, 밋밋하기 쉬운 벽면까지 매장의 테마가 이어져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웃백의 와인 코너가 그 사례로, 거친 석벽과 와인랙 사이에 넝쿨이 드리워지고 조명 로고 위에도 그린이 얹혀 벽 전체가 정글 테마의 일부가 됐습니다.
삼성동 코엑스 아웃백 — 와인랙 사이로 드리워진 행잉 넝쿨
와인 코너 벽이 아까운 이유
와인랙이 걸린 벽은 매장의 자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아쉬운 점이 있어요.
- 병과 벽뿐이라 차갑습니다. 석벽과 병의 정렬은 정돈돼 보여도, 매장의 테마와 따로 노는 전시장이 되기 쉽습니다.
- 손대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병을 넣고 꺼내는 실용 공간이라, 장식을 달았다가 동선에 걸릴까 봐 비워 두게 돼요.
- 벽면만 테마에서 빠집니다. 홀은 꾸며져 있는데 와인 코너만 다른 세계면, 매장의 분위기가 그 벽에서 끊깁니다.
랙 사이에 넝쿨을 거는 방법
코엑스 아웃백 와인 코너의 방식이에요.
- 랙과 랙 사이 빈 벽에 겁니다. 병이 꽂히는 랙 자체가 아니라 그 사이 석벽 구간에 넝쿨을 걸어, 병을 꺼내는 손이 닿는 자리를 비워 둡니다.
- 늘어지는 길이를 조절합니다. 넝쿨이 병 위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길이를 잡아, 실용과 연출이 부딪히지 않아요.
- 조명 로고 위에도 그린을 얹습니다. 불이 들어오는 아웃백 로고 위로 늘어지는 그린을 얹어, 빛과 초록이 함께 보이는 포인트가 됩니다.
- 테마 소품과 함께 연출합니다. 카운터에는 와인병을 문 공룡 피규어를 인조식물과 함께 배치해, 영화 테마가 벽면과 카운터까지 이어져요.

삼성동 코엑스 아웃백 실제 시공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와인 코너는 거친 석벽에 와인랙이 걸린 공간이었어요.
조화닷컴이 랙과 랙 사이 석벽 구간에 인조 넝쿨을 행잉으로 걸고, 조명이 들어오는 아웃백 로고 위에도 늘어지는 그린을 얹었습니다.
카운터에는 와인병을 문 공룡 피규어를 인조식물과 함께 연출해, 쥬라기월드 테마가 입구와 홀을 지나 와인 코너 벽면까지 이어졌어요.
석벽·와인랙·로고는 기존 그대로 두고 사이사이에 초록만 더한 방식이라, 병을 꺼내는 실용 동선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인조 넝쿨이라 물이 필요 없어, 와인을 보관하는 벽 곁에서도 부담 없이 유지돼요.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넝쿨을 거는 위치와 늘어지는 길이를 랙 사이 빈 구간에 맞춰 잡아, 병을 넣고 꺼내는 동선에 걸리지 않게 설치합니다.
인조 넝쿨은 시들 일이 없고, 조명 기구와의 간격은 설치 때 확인해 배치합니다. 로고 위 그린도 빛을 가리지 않는 선에서 얹어요.
됩니다. 벽 재질과 선반 구조에 맞춰 거는 방식을 잡으므로, 진열장·책장·바 선반 등에도 같은 연출이 가능해요.
정해진 정찰가는 없습니다. 행잉 범위, 넝쿨 수량, 설치 환경에 따라 매번 달라져요. 정확한 비용은 무료 실측·상담 후 확정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삼성동 코엑스 아웃백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진열·실용 공간의 동선을 살리면서 초록을 더하는 행잉 연출을 진행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와인 코너·진열 벽의 연출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