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술밤 배곧점은 네온사인이 식물벽에서 자라난 것처럼 붙어 있던데 우리 가게 간판 네온도 그렇게 벽면녹화와 일체로 시공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일체로 시공해 드립니다. 기존 네온 자리를 기준으로 잎을 채워 가는 방식이라 지금 쓰시는 간판 그대로 가능해요.
네온을 식물벽 위에 나중에 얹으면 간판 따로 벽 따로인 티가 납니다. 처음부터 네온 자리를 비워 두고 가장자리 잎의 결을 맞춰야 벽에서 자라난 장면이 나와요.
시흥 술밤 배곧점의 벽이 그 공정으로 완성된 현장입니다.
시흥 술밤 배곧점 — 식물벽에서 자라난 듯 일체화된 네온
네온과 식물벽을 한 장면으로 만드는 공정
일체화의 핵심은 순서와 여백 계산입니다.
- 네온 위치를 먼저 확정합니다. 간판의 크기와 벽에서의 높이를 기준으로 벽면녹화 전체 구도를 잡아요. 글자가 벽의 중심이 되도록 잎의 밀도를 배분합니다.
- 자리를 비워 두고 채워 갑니다. 네온 주변을 파내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그 자리를 남겨 두고 가장자리 잎을 겹쳐 붙여 경계가 자연스럽게 물립니다.
- 글자 주변 잎을 낮춥니다. 네온에 바짝 붙는 잎은 얇고 잔 잎으로 골라 빛을 가리지 않게 하고, 멀어질수록 볼륨을 키워 글자가 떠 보이게 해요.
- 배선을 잎 뒤로 숨깁니다. 네온 전원선이 잎층 뒤로 지나가도록 마감해, 정면에서 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시흥 술밤 배곧점 실제 시공
시흥 배곧의 포차 감성술집 술밤 배곧점 벤치석 벽은 시공 전 합판 면에 SUL BAM 네온사인만 걸려 있었습니다.
조화닷컴은 그 네온을 그대로 살린 채 벽 전면 7.3m x 2m를 인조식물 벽면녹화로 채웠어요.
고사리, 칼라데아, 아이비처럼 잎 모양과 톤이 다른 인조식물을 사다리 위에서 한 장씩 겹쳐 붙이는 현장 조합 방식입니다.
네온사인 자리는 미리 비워 두고 가장자리 잎을 채워, 간판이 식물벽에서 자라난 듯 일체화했어요.
하단 간접조명 라인이 잎을 아래에서 받쳐, 어두운 조도에서도 글자와 잎이 함께 살아 보입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간판 재제작 없이 기존 네온으로 완성한 현장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조화닷컴의 범위는 벽면녹화와 일체화 시공입니다. 네온은 간판 업체 제작분을 받아 자리에 맞춰 일체화해 드리고, 계획 단계에서 크기와 위치를 함께 잡아 드려요.
일반 매장용 네온의 발열 수준에서는 문제가 없고, 글자에 바짝 닿는 잎은 간격을 두고 마감합니다.
같은 크기 안에서 바꾸면 벽은 그대로 두고 교체됩니다. 크기가 달라지면 그 부분 잎만 보완하는 부분 시공으로 대응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시흥 술밤 배곧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간판 네온을 벽과 한 장면으로 만들고 싶다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시흥 술밤 배곧점처럼 일체화 공정으로 시공해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간판과 벽 사진을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