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뒤에야 벽이 허전한 걸 알았는데 시흥 술밤 배곧점처럼 합판 벽 위에 바로 인조식물을 붙이는 시공이면 재공사 없이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재공사 없이 됩니다. 마감된 벽 위에 인조식물을 바로 붙여 가는 시공이라 뜯고 다시 세울 일이 없어요.
공사가 끝난 뒤의 허전함은 사실 흔한 일입니다. 도면에서는 괜찮아 보이던 벽이 가구가 들어오고 나면 비어 보이죠. 그 시점에도 벽면녹화는 늦지 않았어요.
시흥 술밤 배곧점이 마감된 합판 벽 위에서 완성된 현장입니다.
시흥 술밤 배곧점 — 재공사 없이 벽 위에 얹은 결과
마감 벽 위에 바로 시공되는 방식
공사 후 시공의 관건은 기존 마감을 건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 벽을 철거하지 않습니다. 합판이든 도장 벽이든 기존 면을 바탕으로 삼아 그 위에 인조식물을 붙여요. 철거 폐기물과 분진이 없습니다.
- 잎을 한 장씩 겹쳐 붙입니다. 완제품 패널을 통째로 대는 게 아니라 잎 가지를 현장에서 겹쳐 조합해, 벽 크기와 요철에 맞춰 빈틈을 잡아요.
- 붙어 있는 것들을 살립니다. 간판, 콘센트, 메뉴판처럼 이미 벽에 있는 요소는 자리를 비워 두고 가장자리를 잎으로 물려 일체화합니다.
- 영업 준비와 병행됩니다. 소음과 분진이 큰 공정이 아니라, 집기 들이는 일정과 겹쳐도 구역을 나눠 진행할 수 있어요.

시흥 술밤 배곧점 실제 시공
시흥 배곧의 포차 감성술집 술밤 배곧점은 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합판 벽에 SUL BAM 네온사인만 걸린 상태에서 조화닷컴이 들어간 현장입니다.
벤치석 상부 전면 7.3m x 2m를 재공사 없이 그 합판 면 위에 바로 시공했어요.
고사리, 칼라데아, 아이비 등 잎 모양이 다른 인조식물을 사다리 위에서 한 장씩 겹쳐 붙여, 어느 각도에서 봐도 빈틈 없는 밀도를 현장에서 만들었습니다.
기존 네온사인 자리는 비워 두고 가장자리 잎을 채워 간판이 식물벽에서 자라난 듯 일체화했어요.
벽체 공사 없이 잎만으로 벽의 인상이 통째로 바뀌었고, 하단 간접조명이 그 벽을 받칩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공사 끝난 매장도 늦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예요.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벽 재질에 맞는 고정 방식을 골라 진행하고, 실측 때 벽 상태를 확인해 방식을 정해요.
고정 자국은 남을 수 있지만 벽체 손상 수준은 아닙니다. 임대 매장이라면 원상복구 조건에 맞는 고정 방식으로 설계해 드려요.
됩니다. 기둥 둘레와 코너는 넝쿨과 화단을 섞어 그 형태에 맞게 구성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시흥 술밤 배곧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공사 끝난 뒤에 허전함을 발견했다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시흥 술밤 배곧점처럼 재공사 없이 벽 위에 바로 완성해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벽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