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샤브올데이 BEEF 코너처럼 플랜트박스를 2단으로 쌓아 층을 낼 수도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층을 낼 수 있습니다.
플랜트박스는 한 줄 라인만이 아니라 위아래 2단으로 나눠, 벽면에 입체적인 초록 층을 만드는 시공이 가능해요.
경기 성남시 분당 샤브올데이의 BEEF 코너 앞이 그 사례로, 2단 레일 플랜트박스에 위아래로 관엽과 흰 잔꽃이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성남 분당 샤브올데이 — 위아래 층을 이룬 BEEF 코너 2단 플랜트박스
한 줄 플랜트박스로 아쉬운 자리가 있어요
벽면이 높거나 코너가 눈에 띄는 자리라면, 화단 한 줄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 벽 높이에 비해 초록이 얇습니다. 시선이 위아래로 넓게 가는 벽에 화단이 한 줄이면, 띠 하나로 끝나 벽이 여전히 허전해요.
- 코너는 매장의 얼굴입니다. 뷔페의 음식 코너처럼 손님이 계속 다가서는 자리는, 배경의 밀도가 그 코너의 인상을 정합니다.
- 바닥에 더 놓을 수는 없습니다. 동선 때문에 화분을 바닥에 늘어놓을 수 없는 자리라면, 답은 위로 층을 내는 것뿐이에요.
2단으로 층을 내면 달라지는 것
분당 샤브올데이 BEEF 코너의 구성이에요.
- 위아래 두 줄이 입체를 만듭니다. 레일을 위아래 2단으로 짜고 각 단에 식재를 채워, 한 줄로는 나오지 않는 초록의 두께가 생깁니다.
- 단마다 표정을 달리합니다. 관엽의 초록 사이에 흰 잔꽃과 칼라데아 같은 무늬 잎을 섞어, 두 줄이 같은 띠의 반복으로 보이지 않아요.
- 아래에서 봐도 위에서 봐도 채워집니다. 앉은 손님과 선 손님의 눈높이가 다른 홀에서, 2단은 어느 눈높이에서도 초록이 걸리는 구성입니다.
- 구조는 치수 맞춤으로 짭니다. 코너 폭과 벽 높이를 실측해 단의 위치와 간격을 정하므로, 자리에 맞는 비례로 완성돼요.

성남 분당 샤브올데이 실제 시공
경기 성남시 분당 샤브올데이 신규 매장의 BEEF 코너는 손님이 고기를 받으러 계속 다가서는 자리예요.
조화닷컴이 이 코너 앞에 2단 레일 플랜트박스를 짜 넣어, 위아래 두 줄로 관엽과 흰 잔꽃이 층을 이루게 했습니다.
코너 벽의 우드 톤 위로 초록의 층이 생기면서, 음식 코너의 배경이 밋밋한 벽에서 밀도 있는 화단으로 바뀌었어요.
같은 매장의 좌석 파티션 화단들과 결이 이어져, 홀 어느 자리에서도 눈높이에 초록이 흐릅니다.
음식을 다루는 코너 바로 앞이지만 인조 식재라 물·흙 없이 유지돼, 위생 부담 없이 밀도만 얻은 자리예요.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벽 높이와 구조에 따라 단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실측 때 벽 조건을 보고 가능한 단 수와 간격을 제안해 드려요.
인조 식재라 물 주기·낙엽이 없어, 관리는 가끔 먼지를 터는 정도입니다. 높은 단도 일상 관리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요.
흙과 물을 쓰지 않는 구성이라 벌레·곰팡이가 서식할 조건이 없고, 잎이 떨어지지 않아 음식 코너 곁에서도 부담이 없습니다.
정해진 정찰가는 없습니다. 단 수, 길이, 식재 구성, 설치 환경에 따라 매번 달라져요. 정확한 비용은 무료 실측·상담 후 확정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성남 분당 샤브올데이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벽 높이와 자리 비례에 맞춘 다단 플랜트박스를 현장마다 설계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입체감 있는 매장 화단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