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서가 라운지를 맡았는데 공주 애터미파크처럼 책장 옆 창가에 자작나무 숲길을 들여 힐링 공간으로 만들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책장 맞은편 창가를 따라 자작나무 숲길을 들이면 서가 라운지가 오래 머무는 힐링 공간이 됩니다.
도서관 서가는 책장만 이어지면 딱딱해지기 쉬운데, 창가에 나무가 늘어서면 책을 고르다 눈이 쉬어 가는 자리가 생깁니다. 오래 앉아 읽는 공간일수록 이 초록이 중요해요.
공주 애터미파크 서가 라운지가 책과 숲이 어우러진 현장입니다.
공주 애터미파크 — 책과 숲이 마주 보는 서가 라운지(도서관에 응용 가능)
서가 라운지에 숲길이 맞는 이유
책장과 창가 사이에 초록이 들어오면 읽는 자리가 편안해집니다.
- 책장 맞은편 창가를 씁니다. 서가 통로 반대편 유리벽을 따라 나무를 세우면, 책을 고르는 동선 내내 창밖 풍경과 초록이 함께 보여요.
- 흰 수피로 밝게 잡습니다. 자작나무의 하얀 줄기 결은 서가 공간을 어둡지 않고 환하게 만들어, 오래 읽어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 관리가 없습니다. 물주기와 가지치기가 없는 인조나무라, 책을 다루는 공간에 흙이나 벌레 걱정 없이 둘 수 있어요.

공주 애터미파크 실제 시공
공주 애터미파크 서가 라운지는 한쪽 벽면 책장과 맞은편 긴 유리벽이 마주 보는 기업 힐링파크 공간입니다.
조화닷컴은 창가를 따라 총 길이 33m 화단에 높이 4.2m 자작나무 36그루를 줄지어 세워, 책장과 창밖 풍경 사이에 걷는 숲길을 만들었어요.
자작나무는 훈증 생목 목대라 줄기의 흰 결이 자연스럽고, 밑동에는 고사리와 관엽, 인조이끼를 채우고 대형 경계석 70개를 앉혀 산책로의 바닥을 정리했습니다. 경계석은 진짜 돌입니다.
중간중간 침목 벤치를 두어 책을 고르다 잠깐 앉아 읽는 자리가 되었고, 야간에는 조명이 잎 사이로 떨어지며 서가 전체가 숲속 산책로 무드가 됐어요.
책장과 숲길이 마주 보면서, 서가가 책만 있는 공간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힐링 라운지로 바뀐 것이 이 현장의 핵심입니다.
공주 애터미파크는 2026년 8월 시공된 현장이며, 도서관 서가 라운지에도 같은 방식으로 창가 숲길을 들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로가 좁으면 슬림한 플랜터와 나무 간격 조절로 구성합니다. 서가 배치와 창 위치 사진을 주시면 화단 형태부터 잡아 드려요.
인조나무는 잎이 떨어지지 않고 벌레도 없어 책을 다루는 공간에 적합합니다. 가끔 먼지를 터는 정도면 돼요.
서가 라운지뿐 아니라 열람실이나 어린이 자료실에도 같은 숲길이나 나무 포인트를 둘 수 있습니다. 공간 사진을 주시면 맞춰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공주 애터미파크 리뉴얼1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책과 숲이 어우러진 서가 라운지를 원한다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공주 애터미파크처럼 창가 자작나무 숲길로 만들어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서가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