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 업체가 시공한 실내 인조조경 관리를 맡은 담당자인데 공주 애터미파크처럼 조화닷컴이 리뉴얼을 이어받아 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목대와 화단 구조가 남아 있으면 처음 시공한 업체가 어디든 리뉴얼을 이어받아 되살려 드립니다.
인조조경은 시공 후 몇 년이 지나면 담당자가 바뀌고, 처음 맡긴 업체와 연락이 끊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도 현장에 목대와 화단이 남아 있으면 리뉴얼은 얼마든지 이어받을 수 있어요.
공주 애터미파크 자작나무 숲길이 기존 조경을 이어받아 되살린 현장입니다.
공주 애터미파크 — 남아 있는 목대를 살려 이어받은 리뉴얼
다른 업체 시공물도 이어받는 방법
리뉴얼은 처음 시공사가 아니라 현재 남아 있는 자재를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 현장에 남은 것을 먼저 봅니다. 목대와 화단 구조, 경계석이 남아 있으면 시공사와 무관하게 그 위에 잎과 하부를 새로 채워요.
- 부족한 부분만 보강합니다. 상한 부분은 부분 교체하고 멀쩡한 목대는 살려, 이어받는 리뉴얼도 낭비 없이 진행합니다.
- 이후 관리까지 함께합니다. 리뉴얼 뒤에도 세월이 지나 잎이 줄면 다시 보강할 수 있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오래 두고 쓰는 조경이 돼요.

공주 애터미파크 실제 시공
공주 애터미파크는 서가 라운지 창가를 따라 자작나무 숲길이 이어지는 기업 힐링파크로, 세월이 지나며 잎 볼륨이 줄어 리뉴얼이 필요했던 현장입니다.
조화닷컴은 현장에 남아 있는 목대와 화단 구조를 먼저 확인해, 훈증 생목 목대인 33m 화단의 자작나무 36그루를 그대로 살리고 성글어진 가지와 잎만 새로 조합했어요.
하부의 고사리와 관엽, 인조이끼를 다시 채우고 대형 경계석 70개를 재배치했으며, 로비에는 4.2m 화이트스밀락스 인조나무를 세우고 조형물 코너에는 큐브석 정원을 새로 앉혔습니다. 경계석과 큐브석, 화산석은 진짜 돌입니다.
남아 있는 자재를 최대한 살려 이어받은 덕분에, 처음부터 다시 짓지 않고도 헐거워졌던 숲길이 다시 빽빽한 가로수길로 돌아왔어요.
리뉴얼 이후에도 세월이 지나 잎이 줄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보강할 수 있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계속 관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리뉴얼 시공이며, 다른 업체가 시공한 인조조경이라도 목대와 화단이 남아 있으면 이어받아 되살려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공사를 몰라도 현장에 남아 있는 목대와 화단만 있으면 리뉴얼이 가능합니다. 현장 사진을 주시면 이어받을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해 드려요.
기존 목대와 화단 규격에 맞춰 잎과 하부 소재를 조합 제작합니다. 규격이 특이해도 현장에서 맞춰 보강해요.
정기 계약 없이 필요할 때 리뉴얼을 요청하셔도 됩니다. 상태를 봐 가며 잎이 줄면 그때 보강하는 방식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공주 애터미파크 리뉴얼1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다른 업체가 시공한 인조조경 관리를 맡았다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공주 애터미파크처럼 리뉴얼을 이어받아 되살려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현장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