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옥 로비 인조나무가 세월이 지나 볼륨이 줄었는데 공주 애터미파크처럼 리뉴얼 보강을 맡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로비 인조나무도 목대를 살려 잎과 수형을 보강하거나, 필요하면 대형 나무로 교체해 로비의 얼굴을 되살려 드립니다.
사옥 로비의 상징목은 방문객이 가장 먼저 보는 자리라, 잎이 줄어 헐거워지면 로비 전체가 낡아 보입니다. 목대가 살아 있으면 잎 보강으로, 자리가 커졌으면 대형 나무 교체로 대응해요.
공주 애터미파크 로비가 그 보강과 교체를 함께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공주 애터미파크 — 로비의 얼굴이 된 대형 인조나무
로비 나무를 되살리는 두 가지 방법
로비 나무는 목대 상태와 원하는 크기에 따라 보강과 교체를 나눕니다.
- 목대가 살아 있으면 보강합니다. 훈증 생목 목대는 그대로 두고 성글어진 잎과 가지를 새로 조합해 처음 볼륨으로 되살려요.
- 더 큰 상징목이 필요하면 교체합니다. 로비가 휑하거나 층고가 높으면 4미터가 넘는 대형 인조나무로 새로 세워 중심을 잡습니다.
- 하부까지 함께 정비합니다. 나무 밑동의 화단과 경계석, 하부식재를 함께 손봐 로비 전체가 정돈된 인상이 되게 해요.

공주 애터미파크 실제 시공
공주 애터미파크 로비는 회색 벽돌 벽 코너가 허전했던 자리로, 리뉴얼과 함께 로비의 얼굴이 될 상징목이 필요했습니다.
조화닷컴은 이 코너에 높이 4.2m의 화이트스밀락스 인조나무 1그루를 세웠는데, 굵은 실제 목대 위로 잔잎이 우산처럼 퍼지는 수형이라 화이트 스툴 존 위를 자연스럽게 덮으며 로비의 중심이 되었어요.
같은 현장의 서가 라운지 자작나무 숲길은 목대를 살린 잎 보강 리뉴얼로 진행했으니, 한 현장에서 보강과 대형 나무 교체를 함께 다룬 사례입니다.
창가 화단에는 극락조와 몬스테라 같은 열대 관엽을 화산석 경계 안에 층층이 심고, 1~2m 인조나무 9주를 사이사이 세워 유리벽을 따라 초록이 끊기지 않게 했어요. 화산석은 진짜 돌입니다.
로비 나무 하나로 방문객이 처음 마주하는 인상이 확 달라졌고, 세월이 지나면 이번처럼 잎만 보강해 다시 살릴 수 있어 오래 두고 쓰는 조경이 됐습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사옥 로비 인조나무가 낡았다면 보강이나 대형 나무 교체로 되살려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비 상징목 한 그루만 보강하거나 교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나무 사진과 목대 상태를 주시면 보강과 교체 중 유리한 쪽을 안내해 드려요.
실제 목대에 잎을 조합해 제작하는 방식이라 실내에서도 4미터가 넘는 대형 나무를 세울 수 있습니다. 천장고에 맞춰 수형과 높이를 맞춰요.
구역을 나눠 진행할 수 있어 로비를 완전히 비우지 않아도 됩니다. 방문객 동선을 피해 일정을 잡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공주 애터미파크 리뉴얼1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세월이 지나 볼륨이 준 로비 인조나무라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공주 애터미파크처럼 보강이나 대형 나무 교체로 되살려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로비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