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집 인테리어를 준비 중인데 강서구 화통족 등촌점처럼 나무가 있는 홀은 어떻게 만드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홀의 기둥에 큰 나무를 세우고 좌석 사이까지 화분으로 초록을 이어 만들어요. 큰 나무 한두 그루가 홀의 중심을 잡고, 파티션과 창가의 화분이 그 초록을 좌석 끝까지 연결하는 구성입니다.
족발과 술을 파는 매장에 나무 그늘이 더해지면, 밥집을 넘어 오래 머물며 한잔하고 싶은 공간이 돼요.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화통족 등촌점이 그 방식으로 만든 실제 현장입니다.
강서구 화통족 등촌점 — 나무 그늘이 있는 외식 매장 홀
외식 매장에 나무가 필요한 이유
족발집 같은 외식 매장의 공간은 매출과 이어져 있습니다.
- 오래 머물수록 술이 나가요. 밥만 먹고 나가는 매장과 한잔 더 하고 싶은 매장은 객단가가 다릅니다. 머물고 싶은 분위기가 곧 매출이에요.
- 사진이 손님을 불러요. 나무 아래 술상 사진이 SNS에 올라가면 그 장면이 다음 손님의 검색 결과가 됩니다.
- 경쟁 매장과 달라 보여요. 비슷한 인테리어의 족발집들 사이에서 나무가 있는 홀은 기억에 남는 매장이 돼요.
나무가 있는 홀을 만드는 방법
외식 매장 조건에 맞춰 이렇게 진행합니다.
- 기둥을 초록 거점으로 써요. 홀의 기둥에 큰 나무를 세우면 걸리적거리던 기둥이 매장의 중심 장면이 됩니다.
- 큰 나무로 중심을 잡아요. 천장을 향해 가지가 뻗는 대형 나무 한두 그루가 홀의 규모감과 그늘을 만들어요.
- 좌석까지 초록을 이어요. 파티션과 창가에 인조목 화분을 더해 큰 나무의 초록이 좌석 사이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 관리 부담 없는 소재로 해요. 화덕 연기와 조명 아래에서도 유지되고 물 주기와 낙엽이 없어, 바쁜 영업 중 관리 손이 들지 않아요.

강서구 화통족 등촌점 실제 시공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화통족 등촌점은 화덕에 통째로 구운 족발을 내는 매장으로, 새 단장 중인 넓은 홀에 시공했어요.
홀 한가운데 레드브릭 기둥에 인조 올리브나무 330cm를 세우고, 다른 기둥 곁에 인조 느티나무 280cm를 심어 홀 어느 쪽에서도 초록 그늘이 눈에 들어오게 했습니다.
우드 파티션과 창가에는 편백류와 넓은잎 인조목 화분을 줄지어 올려, 큰 나무 두 주가 만든 숲 분위기가 좌석 사이사이까지 이어져요.
벽돌과 우드, 초록이 어우러져 족발에 곁들이는 술 한잔이 더 자리에 어울리는 홀이 된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닥과 천장 마감이 끝난 시점에 설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인테리어 업체와 일정을 조율해 오픈 전 완성되게 진행해요.
네. 공간 규모에 맞춰 나무 크기와 화분 수를 조정합니다. 좁은 홀이면 중심 나무 하나와 화분 몇 개로도 분위기가 나와요.
네. 기둥이 있는 외식 매장이면 업종과 무관하게 같은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매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배치를 제안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강서구 화통족 등촌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강서구 화통족 등촌점처럼 외식 매장의 홀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족발집 인테리어를 준비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