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계단이 그냥 통로로만 쓰이는데 구리 이자카야 카이처럼 계단을 매화나무 포토존으로 만들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오르내리기만 하는 매장 계단은 벽을 따라 매화나무 가지를 흘려 포토존으로 만들 수 있어요.
계단은 매장에서 가장 버려지기 쉬운 공간이지만 벽면이 넓고 위아래 시점이 생기는 곳이라 꽃을 입히면 오히려 가장 사진이 잘 나오는 자리가 됩니다.
구리 이자카야 카이가 계단 벽에 붉은 매화를 시공해 통로를 포토존으로 바꾼 현장이에요.
구리 이자카야 카이 — 통로였던 계단이 사진 자리가 된 모습
계단이 포토존이 되기 좋은 이유
계단은 사실 사진 명소의 조건을 갖춘 공간입니다.
- 벽면이 넓어요. 계단을 따라 이어지는 벽은 매장에서 가장 큰 캔버스라 꽃가지를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 위아래 각도가 나와요. 아래에서 올려 찍고 위에서 내려 찍는 두 가지 앵글이 나와 같은 자리에서 다른 사진이 나옵니다.
- 전신 사진이 나와요. 계단에 선 사람은 자연스럽게 전신이 잡혀서 테이블 자리에서는 안 나오는 사진이 나와요.
- 동선이 겹치지 않아요. 오르내리는 김에 찍는 구조라 사진 찍는 손님이 홀 영업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계단 매화 시공 방식
구리 이자카야 카이의 계단은 아래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벽을 따라 흘려요. 계단 경사를 따라 매화 가지가 오르게 배치해 걷는 방향과 꽃의 흐름을 맞춥니다.
- 난간을 피해서 잡아요. 손잡이와 통행 폭을 그대로 두고 벽 쪽으로만 가지를 흘려 안전과 소방 기준을 지켜요.
- 색으로 존재감을 줘요. 어두운 계단일수록 붉은 매화 같은 진한 색이 좁은 공간에서도 또렷한 장면을 만듭니다.
- 홀과 이어줘요. 계단 꽃이 홀의 벚꽃과 이어지게 하면 매장 전체가 한 흐름의 꽃길이 돼요.

구리 이자카야 카이 실제 시공
구리의 이자카야 카이에 높이 약 3m30의 인조 벚꽃나무 2주와 붉은 매화나무 1주를 시공했어요.
계단 쪽에 세운 붉은 매화가 계단 벽을 따라 가지를 펼치며 오르내리기만 하던 통로가 매장의 사진 자리가 됐습니다.
홀의 흰 벚꽃 사이에서 붉은 매화가 색의 강조점이 되어 계단 쪽으로 자연스럽게 시선이 끌려요.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선까지 꽃으로 이어져 매장 어느 자리에서 찍어도 꽃이 함께 담깁니다.
매장의 간접 조명이 매화 사이로 스며들어 저녁에는 계단이 매장에서 가장 운치 있는 자리가 돼요.
낙화가 없는 인조 매화라 계단 청소에 일이 늘지 않습니다.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이에요.
계단 사진 몇 장만 보내주셔도 벽면 연출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통행 폭과 난간을 그대로 두고 벽 쪽으로만 가지를 흘리는 방식이라 좁은 계단에도 시공할 수 있습니다.
통행 폭과 피난 동선을 침범하지 않는 배치로 설계합니다. 필요 시 방염 스프레이 처리로 대응할 수 있어요.
네. 계단 벽에는 매화와 벚꽃, 단풍, 등나무 등 원하는 소재를 맞춤 제작할 수 있습니다. 매장 톤에 맞는 색을 함께 정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구리 이자카야 카이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구리 이자카야 카이처럼 버려지는 공간을 사진 자리로 바꾸는 시공을 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매장 계단을 포토존으로 바꾸고 싶으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