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휴게실을 새로 만드는데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처럼 휴게실 전체를 정원처럼 꾸밀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휴게실은 플랜트박스 몇 개의 조합만으로 방 전체를 정원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화분 하나를 구석에 두는 게 아니라 창가와 벤치 옆, 테이블, 공간 가운데에 화단을 나눠 배치하면, 어느 자리에 앉아도 초록이 보이는 정원의 문법이 되거든요.
오산 롯데인재개발원도 휴게 공간 전체에 플랜트박스를 조합해 배치했는데, 식물 몇 개 놓인 휴게실이 아니라 정원 안에 앉을 자리가 있는 공간이 됐습니다.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 정원 안에 앉을 자리가 있는 휴게실
휴게실을 만들 때 놓치기 쉬운 것
휴게실 공사에서 가구까지는 챙겨도 그다음이 비기 쉽습니다.
- 가구만 놓으면 회의실 같아집니다. 테이블과 의자, 소파까지 들여도 벽이 허전하면 결국 이름만 휴게실인 방이 됩니다.
- 화분 몇 개로는 티가 안 납니다. 구석에 화분을 두는 정도로는 쉬러 들어온 느낌이 나지 않아, 이용률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 생화는 관리 담당이 애매합니다. 사무실에서 화분 물 주기는 늘 누군가의 눈치 게임이라, 시들어 버려지는 화분이 반복됩니다.
휴게실의 완성은 가구가 아니라 앉았을 때 눈에 담기는 풍경입니다.
휴게실 전체를 정원으로 만드는 방법
방 하나를 정원으로 바꾸는 건 배치의 조합입니다.
- 창가에 화단을 깔아 배경을 만듭니다. 창 아래로 플랜트박스를 이어 두면 자연광을 받은 초록이 방의 배경이 됩니다.
- 앉는 자리 옆에 초록을 붙입니다. 벤치와 소파 옆에 박스를 두면 앉은 눈높이 바로 옆에 잎이 있어, 쉬는 체감이 확실해집니다.
- 테이블과 가운데로 잇습니다. 테이블 일체형 화단과 중앙 아일랜드 박스까지 더하면 초록이 방 전체에 고르게 퍼져 정원의 밀도가 완성됩니다.
- 붉은 잎 포인트로 표정을 더합니다. 초록 바탕에 붉은 잎 식물을 곳곳에 섞으면 밋밋하지 않은 정원이 됩니다. 전부 인조라 물 줄 담당을 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실제 시공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휴게 공간 전체에 플랜트박스 조경을 시공했어요.
큰 창 아래로 검은 완제형 플랜트박스를 이어 창가 배경을 만들고, 벤치 옆과 긴 테이블 가운데, 로비 중앙 아일랜드까지 화단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잎 모양이 다른 인조 식물이 박스마다 층지게 심기고 붉은 잎 포인트가 곳곳에 섞여, 방 어느 자리에 앉아도 눈앞에 정원의 한 조각이 걸리고요.
창밖 숲의 자연광까지 더해져 휴게실 전체가 실내 정원의 그림으로 완성됐습니다.
휴게실을 새로 만든다면, 가구 배치도와 함께 초록 배치도를 그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서부발전 같은 기업·기관의 휴게 공간을 포함해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작은 방은 창가와 앉는 자리 옆 두 곳만 채워도 정원의 체감이 나옵니다. 방 크기에 맞춰 박스 수와 크기를 조절해 제안합니다.
완제형 플랜트박스는 제작해 와서 배치하는 방식이라 현장 작업이 간결합니다.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측 후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존 가구 배치를 살리면서 빈 자리에 박스를 끼워 배치할 수 있습니다. 휴게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울리는 조합을 잡아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쉬는 방을 정원으로 바꿔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휴게실 조성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