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길이에 맞는 화분을 못 찾겠는데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처럼 자리에 딱 맞게 제작할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플랜트박스는 자리의 치수를 재서 그대로 제작하기 때문에 딱 맞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성 화분은 정해진 규격에서 골라야 해서 창가 길이가 어중간하면 늘 빈 구간이나 어색한 틈이 남는데, 맞춤 제작은 그 자리 치수가 곧 박스의 치수가 되거든요.
오산 롯데인재개발원도 창가와 벤치 사이, 테이블 폭에 맞춰 박스를 제작해, 화단이 자리에 놓인 게 아니라 자리에서 자란 것처럼 맞아 들어갑니다.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 자리 치수 그대로 제작된 박스
기성 화분으로 자리가 안 채워지는 이유
규격품과 실제 공간의 치수는 좀처럼 맞지 않습니다.
- 창가 길이는 규격이 아닙니다. 창은 건물마다 폭이 달라, 기성 화분 몇 개를 이어 놓으면 끝이 남거나 모자라 어중간해집니다.
- 틈이 눈에 계속 걸립니다. 화분과 화분 사이, 화분과 벽 사이의 애매한 틈은 청소도 어렵고 볼 때마다 미완성 느낌을 줍니다.
- 가구 사이 자리는 더 어렵습니다. 벤치와 기둥 사이 같은 자리는 규격품이 아예 없어, 억지로 맞는 걸 찾다가 포기하게 됩니다.
자리에 물건을 맞추는 게 아니라, 자리대로 물건을 만드는 게 답입니다.
자리 치수대로 제작하는 방법
맞춤 제작은 실측에서 시작해 실측으로 끝납니다.
- 자리의 가로와 세로, 높이를 잽니다. 창가 길이와 폭, 창턱 높이까지 실측해 박스 치수를 정하므로 남거나 모자라는 구간이 없습니다.
- 끊김 없이 한 줄로 잇습니다. 창가처럼 긴 자리는 박스를 이어 제작해 하나의 화단 라인으로 완성되어, 틈과 단차가 보이지 않습니다.
- 가구 사이도 그 폭대로 만듭니다. 벤치와 벽 사이, 기둥 옆 같은 자투리 폭도 실측값대로 제작해 버려지는 자리가 없어집니다.
- 식재도 치수에 맞춰 구성합니다. 박스 폭과 높이에 맞는 식물 키와 밀도로 심어, 좁은 박스가 답답하거나 넓은 박스가 성기지 않게 균형을 잡습니다.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실제 시공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휴게 공간에 자리 치수에 맞춘 플랜트박스 조경을 시공했어요.
큰 창이 이어지는 창가 라인에는 그 길이에 맞게 제작한 검은 박스들이 끊김 없이 이어지고, 벤치 옆 자리에는 그 폭에 맞는 박스가 꼭 맞게 들어갔습니다.
긴 테이블에는 테이블 폭 그대로의 일체형 화단이 짜 넣어져, 어느 박스도 자리와 어긋나는 틈이 없고요.
치수가 맞으니 화단이 나중에 들인 물건이 아니라 공간 설계의 일부처럼 보입니다.
창가 길이 때문에 화분 찾기를 포기했던 자리라면,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됩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실측값 그대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서부발전 같은 기관 공간을 포함해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측과 상담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방문해 자리 치수와 조건을 확인한 뒤 박스 크기와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기둥 위치를 실측에 반영해 기둥 앞뒤로 나눠 제작하면 됩니다. 장애물이 있는 자리일수록 맞춤 제작의 효과가 큽니다.
정확한 치수를 주시면 그 값으로 제작 상담이 가능합니다. 다만 바닥 상태와 주변 조건 확인을 위해 실측을 권해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오산 롯데인재개발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규격에 없는 자리를 치수대로 채워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맞는 화분을 못 찾아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