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벽이 얼룩지고 낡아 보기 싫은데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처럼 인조 벽면녹화로 덮어 새 벽처럼 만들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얼룩지고 낡은 로비 벽도 인조식물 패널로 덮으면 새 벽처럼 초록으로 바뀝니다.
낡은 벽을 다시 칠하거나 마감재를 뜯어 새로 붙이는 대신, 밀도 있는 인조 벽면녹화로 덮으면 얼룩이나 자국이 가려지면서 벽 자체가 벽면녹화가 되거든요.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도 아쉬웠던 벽면을 인조 벽면녹화로 덮어 새 얼굴을 만든 현장입니다.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 아쉬운 벽을 덮어 새 얼굴을 만든 벽면녹화
낡은 벽을 인조식물로 덮는 방식
벽을 새로 마감하지 않고 패널로 덮습니다.
- 덮을 벽을 실측합니다. 얼룩과 자국이 있는 벽면 상태와 면적을 실측해 덮을 범위를 잡습니다.
- 밀도 있는 패널로 덮습니다. 부쉬와 아이비, 고사리를 믹스한 밀도 높은 인조식물 패널로 벽을 덮어, 얼룩이나 자국이 비치지 않게 합니다.
- 벽 마감을 새로 하지 않습니다. 벽을 다시 칠하거나 마감재를 뜯지 않고, 기존 벽 위에 패널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포인트를 얹습니다. 초록 바탕 위에 흰 꽃 물결이나 컬러 포인트 잎을 넣어, 가려진 벽이 단순히 덮인 게 아니라 새 조형 벽이 되게 합니다.

벽을 덮는 방식이 좋은 이유
벽을 새로 만들지 않고 인상만 바꿉니다.
- 얼룩이 가려집니다. 밀도 높은 패널이 벽 표면을 가려, 얼룩이나 자국이 비치지 않습니다.
- 큰 마감 공사가 없습니다. 벽을 칠하거나 마감재를 뜯지 않아, 마감 공사 없이 인상만 바꿉니다.
- 관리가 없습니다. 인조식물이라 급수와 식물등 없이 유지돼, 덮은 뒤에도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실제 시공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은 아쉬웠던 벽면을 인조 벽면녹화로 덮어 새 얼굴을 만든 현장이에요.
이 자리엔 원래 생화 수직정원이 있었는데 갈색으로 시들어 청사의 얼굴이던 벽이 오히려 아쉬운 공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조화닷컴은 기존 벽을 정리한 뒤, 부쉬와 아이비, 고사리를 믹스한 밀도 높은 인조식물 패널로 벽을 덮어 새 조형 벽을 만들었습니다.
초록 바탕 위로 흰 꽃 물결이 대각선으로 흘러, 단순히 덮인 벽이 아니라 멀리서도 시선을 끄는 상징 벽이 됐습니다.
벽을 다시 칠하거나 마감재를 뜯지 않고 패널로 덮었기 때문에, 큰 마감 공사 없이 벽의 인상만 바꿨습니다.
이 현장은 정부청사이지만, 얼룩지고 낡은 로비 벽이 있는 공간이라도 같은 방식으로 인조 벽면녹화로 덮어 새 벽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 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로비와 매장 벽면녹화를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밀도 높은 패널로 덮기 때문에 얼룩이나 자국이 비치지 않습니다. 벽 상태를 실측해 덮을 밀도와 범위를 정합니다.
벽을 다시 칠하거나 마감재를 뜯지 않고 기존 벽 위에 패널을 고정합니다. 벽 상태에 따라 필요한 정리만 최소로 합니다.
인조식물이라 물을 쓰지 않아 벽이 젖거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벽을 상하게 하지 않고 인상만 바꿉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낡은 벽을 초록으로 바꾸는 벽면녹화를 여러 곳 시공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낡은 벽 벽면녹화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